멀리서 닭울음소리 들리고 산을 넘는 해는 붉은 미소를 건넨다. 끝과 시작이 다르지 않지만 해의 붉음마음으로 첫걸음을 내딛는다.

새아침 가슴에 담긴 온기로 그대의 안녕을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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