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한 눈이 오신 날, 그냥 보낼 수는 없다. 눈한테 미안하지 않기 위해 언 손 비비며 마음을 담았다. 약간은 피뚤어지고 어색하고 모양에 어설픈 미소가 딱 나 닮은 꼴이다.

겨울맞이하는 마음에 제 할일은 마친듯 홀가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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