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하나 걸릴것 없다는 듯 마음껏 펼쳤다. 살아가는 동안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늘 땅만보고 사는 이들에게 가끔 하늘도 올려다 보라는듯 넉넉한 마음이다. 하늘 아래 사는 뭇 생명들의 마음 속 본바탕을 원래는 저 하늘을 닮았으리라.

푸르러 더 깊어지는 하늘이다. 그 하늘에 비추어 잊고 살았던 내 속내와 눈맞춤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