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빛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이 계절을 누리기에 충분히 좋은 하늘빛이다. 애써 일궈온 생명의 자리를 잘 갈무리할 수 있도록 하늘이 주는 넉넉한 마음이다.

푸르러 더욱 시린 하늘을 통째로 담으며 하루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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