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빛났던 예술가, 사임당 평전'-유정은, 리베르
신사임당, 율곡 이이의 어머니, 현모양처의 대명사, 초충도, 오 만원권 지폐 모델ᆢ거의 모두가 유교사회의 가부장적 남성위주의 시각이 반영된 결과다.
시대적 한계를 극복한 예술가 신사임당으로 변화된 사회의 변화된 시각으로 사임당을 본다. 특히 사임당의 예술적 가치에 주목하여 삶을 조명하고 있다.
스스로 빛났던 예술가, 사임당을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