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도'(Watercolor, 37×27cm) 이장한 作단절과 고독을 벗어나 스스로를 밝히고 있다. 하늘과 육지를 향해 기운을 펼치듯 기운 생동의 그것이다. 닮은듯 크고 작은 두 섬은 혼자를 벗어난 자리임을 보여준다.*이장한ᆞ전남대학교 사범대학 미술교육과 동대학원 졸업ᆞ한국수채화협회, 한국미술협회, 광주전남수채화협회 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