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맞춤이다. 눈과 태양 그 틈에서 이토록 빛나는 순간에 발걸음 멈출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다행인가. 

삶도 이와 다르지 않을 것이다. 익숙한 일상에서 자신을 온전히 밝혀주는 순간을 만나 눈맞춤하는 일, 그것이 자신의 삶에서 그토록 열망하는 자유이고 행복임을 이제는 안다.

오늘, 지금이 바로 그 빛나는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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