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시작하는 천체관측'
-나가타 미에 저, 김소영 역, 김호섭 감수
밤하늘 별들이 많다. 무수히 빛나지만 그 이름을 알 수 없는 경우가 태반이다. 도시든 농촌이든 자신의 머리 위에서 볼 수 있는 별의 이름을 안다면 밤 하늘은 훨씬 더 가깝게 느켜질 것이다.
이 책은 초등학교 6학년이면 누구나 알 수 있도록 쉽게 별자리를 안내하는 책이다. 도심의 하늘에서 야외에서 별 관찰법, 계절별로 다른 별자리, 매일 다른 모습의 달과 태양, 손 각도기로 별을 찾는 법 등을 안내하고 있다.
여름 밤하늘 하늘의 별과 친구가될 기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