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월백으로 가는 중
봄 밤의 달, 차오르는 달이 이화의 그 밤으로 가는 중입니다. 그곳이 어디든 이화에 월백이면 무르익은 봄의 절정일테니 차 한잔 준비해두고서 미리 그대 청하는 소식 띄웁니다.

그날을 손꼽아 기다리는건 나 뿐만은 아님을 아는 까닭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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