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의 자리'
봄맞이로 마음이 분주했던 봄 날 하루가 진다. 

봄향기로 가득 채우고도 남았을 자리에 붉은 노을 담아두어도 좋으리라.


그러고도 여전히 그대의 자리는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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