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다르랴'
최선이었다. 살아가는 동안 매순간 후회를 할지라도 선택은 변할 수 없다. 더 튼튼하게 뿌리를 내리는 수 밖에 다른 방법이 있을리가 없다.


나라고 다를까?


한치 앞도 알 수 없기는 매 한가지다. 매순간 뛰는 심장의 울림을 외면하지 않고 마음에 고운 결 세기며 살아가는 일 이외 다른 방법이 있을리가 없다.


다시, 숲의 품으로 스며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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