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 수 있을까?
빼꼼히 비추는 햇살보며 숲으로 들어섰다. 눈에 갇혀 고개도 내밀기 버거웠을 여린 생명의 모습을 보고자 함이다. 숲 속에 들어서자 비는 다시 내리고 어두운 계곡을 환하게 밝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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