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 가을이다. 

지난해는 때를 놓쳐 하지 못했던 거사(?)를 감행했다. 손이 부자연스러운 나는 거들 뿐이지만 대슈인가. 지금부터 한겨울 눈이 내릴 때까지 눈요기며 최고의 군것질 거리다.

146개의 우주가 볕을 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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