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잡힌 몸이지만 하늘을 꿈꾼다. 

따가운 햇볕, 찌는 더위일지라도 습기를 날려버릴 살랑이는 바람과 함께라면 마알간 하늘에 이글거리는 태양도 버겁진 않다.


그것이 여름이기에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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