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낮부터 열도 내리고 몸도 좋아졌어요.
아직은 죽만 먹고 있지만
내일까지만 쉬면 월요일부턴 술도 마실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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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작가님 첫 단편집 나온 거 아시죠?
마이페이퍼 링크 주소 : http://www.aladin.co.kr/blog/mypaper/1088617
제가 문학동네를 통해 심윤경 작가님의 신간 <갈매기의 안경> 20부를 구했답니다.
물론 저자 싸인이 담겨 있지요.
이걸 가지고 어떤 이벤트를 할까 생각하다가
그만 잠이 들어 버렸습니다.
비몽사몽간에 이 글을 쓰는데
평범하고 진부한 이벤트가 가장 좋은 이벤트라는 옛 성현들의 말씀이 떠오릅디다.
그래서 이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제 외모에 대한 찬사를 정확히 40자로 요약해서 이 밑에 댓글로 올려 주세요
마음에 드는 댓글을 남기신 20분을 뽑아 심작가님의 신간 싸인본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기간은 내일 일요일 단 하루입니다.
그럼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