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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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15-12-17  

안녕하신지요 답장이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올해 3월 11일 딸이 태어났어요.

 

신비롭습니다.

 

서재는 아마 다시 열지 않을 것 같아요.

 

천성이 소인배라 이것저것 신경 쓰고 쓰이는, 제 스스로 만드는, 어떤 상황들이 어렵게 여겨지는 까닭입니다.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나 언제 어떤 식으로 서재를 다시 열지는 저 역시 장담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천성이 소인배라...

 

여러 의미에서 고맙습니다.

 

또 뵐게요. ^^

 
 
페크(pek0501) 2016-01-02 17: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따님의 탄생,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사랑스럽게 예쁜 공주겠군요.

잘 지내시죠?

저도 늦게 답글을 드려 죄송한 마음입니다.

잊지 않고 종종 소식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비로그인 2015-05-27  

페크님!
 
 
2015-05-27 00:1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05-27 14:21   URL
비밀 댓글입니다.
 


아이리시스 2015-01-06  

해피 뉴 이얼, 페크님^^

 
 
2015-01-06 21:3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01-06 23:30   URL
비밀 댓글입니다.
 


이진 2014-08-23  

페크님,

 
 
2014-08-23 22:3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4-08-28 21:45   URL
비밀 댓글입니다.
 


숲노래 2014-01-25  

천천히 다가온 새해는 어느덧
일월을 지나 설날이 코앞입니다.
하루하루 즐겁게 누리면서
설날도
새로운 이월도,
올 한 해도
아름답게 가꾸시기를 빌어요.
며칠 날이 포근하겠네요.
 
 
페크(pek0501) 2014-01-25 15: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이제 봤어요. 아침에 다녀가셨군요.
그러게요. 벌써 설날이 코앞이에요.
저는 28일에 3박4일로 시댁(대구)에 가기 때문에 벌써부터 마음이 바쁘답니다.
맏며느리이고 외동딸이라서 명절이면 시댁으로, 친정으로 바쁘답니다.

오늘 외출했는데 비가 오더라고요.
산성비라고 하지만 그래도 미세먼지 있는 흐린 날보단 비라도 온 날이 좋더라고요.
올 한 해, 님을 따라서 아름답게 가꾸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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