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해 나의 탁상용 달력에다 스쿼시 센타가서 운동을 했으면 x를,
운동을 안하고 땡땡이를 쳤으면 o를 표시하는 것을 1년동안 했었다.

그 결과

2005년 1월 : 7 일 출석하고 24일 땡땡이 쳤다.

2005년 2월 : 역시 7일 출석하고 21일 땡땡이...

2005년 3월 : 역시 7일 출석하고 24일 땡땡이...

2005년 4월 :  8일 출석하고 22일 땡땡이...

2005년 5월 : 역시 8일 출석하고 23일 땡땡이..

2005년 6월 : 19일 출석하고, 11일 땡땡이..(처음으로 출석한 날이 땡땡이친 날보다 많았다...)

2005년 7월 : 역시 19일 출석하고, 12일 땡땡이...

2005년 8월 : 무려 23일 출석하고, 단 8일만 땡땡이....

2005년 9월 : 12일 출석하고, 18일 땡땡이... (다시 안 나간 날이 많아짐)

2005년 10월 : 15일 출석하고,16일 땡땡이...

2005년 11월 : 18일 출석하고, 12일 땡땡이..(나가는 날이 많아졌음)

 2005년 12월 : 13일 출석하고, 16일 땡땡이...(2005년 12월 30일 현재)

그래서 총 출석한  일수는 156일이고, 땡땡이 친 일수는 207일이나 된다.....
내년에는 출석한 날이 더 많도록 열심히 다녀야겠다. 술을 적게 먹고, 담배를 거의 끊다시피 하고
열심히 운동하면 올해 보다 건강이 더 나아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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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5-12-30 14: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해에는 더욱 건강해 지셔요. 건강해야 더 많은 일을 할 수있지요
 











며칠 전에 바람돌이님 서재에 놀러갔다가 [빠블로 네루다]평전을 구입하면

음악 씨디를 보너스로 낑궈 준다는 것과 그 잔고가 2개밖에 남지 않았음을 알고

부랴부랴 주문을 했었다. 

혹시나 보너스 증정하는 행사가 끝나서 씨디가 동봉되지 않으면 어쩌나 했는데

다행히도 씨디도 동봉되어 왔다.

받아놓고는 매일 밤 술과 더불어 지내다보니 아직 포장도 뜯지를 못했다.

오늘 종무식 끝나고 조금 일찍 업무 마감하니 운동하고 집에가서 씨디를

들어보아야지... 바람돌이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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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5-12-30 11: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해를 장식할 책이 되겠어요

짱구아빠 2005-12-30 13: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올해에는 읽기 어려울 것 같고, 내년을 여는 책이 되지 싶습니다.
무지 두꺼워서 다 읽으려면 시간이 상당히 걸릴 것 같네요....
 
 전출처 : marine > 짱구아빠님 선물

오랜만에 올리는 페이퍼다 디카 새로 산 기념으로 짱구아빠님께 받은 선물 한 컷 찍어서 올린다



회사에서 나오는 판촉용 달력 같지가 않고, 넘 귀엽고 예쁜 캐릭터 달력 같다 짱구아빠님, 무지무지 감사드려요 2006년도 힘차게 시작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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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도 나의 목표다..


1. 독서 부문

  ㅇ 2006년도에는 150권의 책을 읽어 보겠다.

  ㅇ 전공서적(법학)도 20권이상 읽어 그동안 녹슬었던 감각을 되살린다.

2. 어학부문

  ㅇ 영어공부를 열심히 해서 반드시 토익시험에 1회이상 응시한다.
       목표 점수는 비공개 ^^

3. 운동부문

  ㅇ 배에 王자가 새겨지도록 배전의 노력을 다한다.

  ㅇ 스쿼시 대회에 경력부로 출전이 불가하니,장년부(혹은 청년부가 될지도..이게 유동적이라)
        8강안에 들 수 있도록 노력한다.이게 사실은 무지 어려운 목표다...

  ㅇ 체중은 72킬로그램 이하로 줄인다.

4. 개인 재정부문

  ㅇ 부채(채무) 0원을 달성한다. 일단 빚을 없애고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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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5-12-30 10: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목표 세워 봐야 겠어요.
제게 부채 0원은 불가능 합니다.그래도 조금 줄여야지.

하늘바람 2005-12-30 10: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반드시 이루시길 바랍니다

물만두 2005-12-30 10: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왕자!!!

조선인 2005-12-30 1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부채 0원... 흑... 까마득한 목표에요. ㅠ.ㅠ

짱구아빠 2005-12-30 11: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따개비님> 부채 0원은 저에게도 무지 버거운 목표입니다. 그러니까 목표에도 편입을 시킨 거구요(쉽다면 목표에 넣지도 않았겠죠??).. 신용카드 결제금액을 왕창 줄이지 않고는 어렵다는 생각을 합니다.
하늘바람님> 넵,열심히 해서 반드시 이루도록 하겠습니다.
물만두님> 물론 王자를 만들어야 합니다. 근데 요새 다시 살이 찌고 있어 걱정입니다.
조선인님> 저도 마찬가지여요... 월급쟁이라 수입은 빤하니 소비를 급속히 줄이는 거 외에 로또가 당첨된다든지 아는 변수가 없으면 무지 버거운 목표인 거 맞네요...

아영엄마 2005-12-30 20: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내년 계획을 세워보아야 할 시기이군요.. 어쩌나.. 아직 올해 마무리도 못했어요..ㅠㅠ
 











<다비치 코드>의 작가 댄 브라운이 국가기관의 정보수집과 암호해독을
주제로 쓴 책 되겠다.
이 책 바로 전에 <최후의 만찬>도 암호를 해독하는 걸로 주인공인 레이레 신부가
골머리를 앓는 장면이 나오던데,여기서는 아예 암호해독을 직업으로 하는
수잔 플래쳐라는 여주인공이 등장 해 버린다.
그러고보니 레이레 신부와 수잔 플래처의 직업이 거의 비슷하다고 봐도 무방하겠다.
암호의 세계에 대해서는 쥐뿔도 모르는데,이 참에 한번 접근해 보까나??
이 책으로 2005년도 나의 책읽기를 일단락해야 되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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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5-12-30 10: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목표는 달성 하셨으니, 쉬엄 쉬엄 읽으셔요.
지금 서울은 싸리눈이 날립니다.

짱구아빠 2005-12-30 10: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따개비님> 목표 달성이라니요... 원래 300권이 목표였는데,하다가 도저히 달성이 불가하다 싶어 100권으로 하향한 것입니다.ㅜ.ㅡ 서울에는 눈이 오는군요,눈으로 난리 한번 치른 이후에는 잠잠하네요...그리고 보내드린 탁상용 달력 받으셨나요??
혹시 여태까지 도착이 안 되었음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