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코드>의 작가 댄 브라운이 국가기관의 정보수집과 암호해독을
주제로 쓴 책 되겠다.
이 책 바로 전에 <최후의 만찬>도 암호를 해독하는 걸로 주인공인 레이레 신부가
골머리를 앓는 장면이 나오던데,여기서는 아예 암호해독을 직업으로 하는
수잔 플래쳐라는 여주인공이 등장 해 버린다.
그러고보니 레이레 신부와 수잔 플래처의 직업이 거의 비슷하다고 봐도 무방하겠다.
암호의 세계에 대해서는 쥐뿔도 모르는데,이 참에 한번 접근해 보까나??
이 책으로 2005년도 나의 책읽기를 일단락해야 되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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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5-12-30 10: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목표는 달성 하셨으니, 쉬엄 쉬엄 읽으셔요.
지금 서울은 싸리눈이 날립니다.

짱구아빠 2005-12-30 10: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따개비님> 목표 달성이라니요... 원래 300권이 목표였는데,하다가 도저히 달성이 불가하다 싶어 100권으로 하향한 것입니다.ㅜ.ㅡ 서울에는 눈이 오는군요,눈으로 난리 한번 치른 이후에는 잠잠하네요...그리고 보내드린 탁상용 달력 받으셨나요??
혹시 여태까지 도착이 안 되었음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