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비치 코드>의 작가 댄 브라운이 국가기관의 정보수집과 암호해독을
주제로 쓴 책 되겠다.
이 책 바로 전에 <최후의 만찬>도 암호를 해독하는 걸로 주인공인 레이레 신부가
골머리를 앓는 장면이 나오던데,여기서는 아예 암호해독을 직업으로 하는
수잔 플래쳐라는 여주인공이 등장 해 버린다.
그러고보니 레이레 신부와 수잔 플래처의 직업이 거의 비슷하다고 봐도 무방하겠다.
암호의 세계에 대해서는 쥐뿔도 모르는데,이 참에 한번 접근해 보까나??
이 책으로 2005년도 나의 책읽기를 일단락해야 되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