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 처음으로 지른 책들이다.
사이먼 싱의 <암호의 과학>은 <최후의 만찬>과 <디지털 포트리스>를 읽으면서
흥미가 동한 암호의 세계를 들여다 보기 위하여 질렀고,
<내차 아는 만큼 이익이다>는 자동차를 운전할 줄만 알았지,
정비에 대해서는 전혀 문외한인 (지난 번 폭설이 왔을 때 난생 처음 둥료 직원 차의 
체인 감느라고 장장 1시간 동안 끙끙 거렸다) 현재의 상황을 돌파해 보기 위함이다.
<마초로 아저씨의 세계화에서 살아남기>는 우선 만화라는 점에서 구미가 당겼고,
신자유주의가 득세하는 요즘 세상에서 살아남으려면 어찌 해야 하는지(?)
알아보고자 질렀다.(이 책의 주제가 살아남는 처세를 강의하지 않을 것 같기는 하지만..)
적립금이 쌓인 게 있어 이 세권을 구입하는데 들어간 비용은 16,550원....
새해 첫 지름으로는 조금 많이 자체했다..^^

그리고 결국 해를 넘겨버렸지만,나의 다이어트 성공기념 이벤트의 주제가 드뎌 떠올랐다.
이번 이벤트의 화두는 "암호"되겠다.
조만간 한 서너가지 함정을 판 암호를 공개하여 그 암호를 해독한 분께 빠방한 선물드릴 예정이다.
이런 이벤트 처음이지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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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6-01-03 13: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암호 라구요?
엥!
어렵다.
쉬운것으로 내 주세요!

이매지 2006-01-03 13: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암호를 해독하라니. 와. 신선한 이벤트가 되겠네요^-^
그거 못 풀어서 엉엉 울지도 ㅋㅋㅋㅋ

물만두 2006-01-03 13: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넘 약한 분야군요 ㅠ.ㅠ

하늘바람 2006-01-03 14: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암호의 과학 재미있을 것같습니다

짱구아빠 2006-01-03 17: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따개비님> 문제 나갔습니다. 제 서재의 "이벤트 전용"에 들러서 문제를 확인해 주셔요
이매지님> 제가 생각해도 신선한 이벤트라 사료됩니다. ^^ 문제 출제했는데요,굳이 난이도를 따지자면 "하"레벨이라 봅니다. 잘 풀어보세요
물만두님> 추리의 달인께서 약한 모습을 보이시기는... 언능언능 맞춰 보세요
새벽별님> 자자 새벽별님도 도전 한 번 해보시죠...
하늘바람님> 저도 재미있을 거 같아서 주문했어요.. <뷰티풀 마인드>도 암호를 다루었다고 하던데, 다음에는 <뷰티풀...>에 도전해 볼까요?? 님도 언능 이벤트에 응모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