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들어 처음으로 지른 책들이다.
사이먼 싱의 <암호의 과학>은 <최후의 만찬>과 <디지털 포트리스>를 읽으면서
흥미가 동한 암호의 세계를 들여다 보기 위하여 질렀고,
<내차 아는 만큼 이익이다>는 자동차를 운전할 줄만 알았지,
정비에 대해서는 전혀 문외한인 (지난 번 폭설이 왔을 때 난생 처음 둥료 직원 차의
체인 감느라고 장장 1시간 동안 끙끙 거렸다) 현재의 상황을 돌파해 보기 위함이다.
<마초로 아저씨의 세계화에서 살아남기>는 우선 만화라는 점에서 구미가 당겼고,
신자유주의가 득세하는 요즘 세상에서 살아남으려면 어찌 해야 하는지(?)
알아보고자 질렀다.(이 책의 주제가 살아남는 처세를 강의하지 않을 것 같기는 하지만..)
적립금이 쌓인 게 있어 이 세권을 구입하는데 들어간 비용은 16,550원....
새해 첫 지름으로는 조금 많이 자체했다..^^
그리고 결국 해를 넘겨버렸지만,나의 다이어트 성공기념 이벤트의 주제가 드뎌 떠올랐다.
이번 이벤트의 화두는 "암호"되겠다.
조만간 한 서너가지 함정을 판 암호를 공개하여 그 암호를 해독한 분께 빠방한 선물드릴 예정이다.
이런 이벤트 처음이지 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