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에 운동을 하고 왔다.
어제 본사에서 친하게 지내는 직원이 세미나 한다고 퇴근하고 서귀포까지
보러 가서 소주 한잔하고,다시 제주시로 넘어와 이 술집 저 술집을
전전하다가 새벽 2시 30분에 헤어졌다.
새벽 3시쯤에 집에 들어가 짱구엄마한테 구박 좀 당하다가 바로 잠들었다.
아직 술독이 빠지지 않았으나,술독 빼는 데는 운동이 즉효라 점심시간에
헬스클럽가서 런닝 1,000미터, 윗몸일으키기 60개 등등을 하고 왔다.
점심식사는 딸기우유와 참치샌드위치로 때우고 나니,허기도 지고 지친다.
이놈의 다이어트 펀드 빨랑 끝났으면 좋겠다.

오늘 체중은 78.25킬로그램... 목표까지 1.75킬로그램 남았다.
막내 동생이 오늘 저녁에 제주로 놀러온다...
이번 주말에 긴장하고 과식,과음을 피해야겠다.

아이고 힘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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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1-25 13: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자아자! 그러게 왜 이럴때 외출을 하시고 ㅠ.ㅠ;;; 아자~~~~~~ 추천하니까 힘내세요^^

아영엄마 2005-11-25 13: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오~ 윗몸일으키기를 60개씩이나!! @@ 금방 빼실 것 같습니다. ^^

chika 2005-11-25 15: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역시 추천의 힘이라 믿사옵기에.. ^^

하늘바람 2005-11-26 00: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화이팅입니다.

sayonara 2005-11-26 11: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근데.. 제주공항에서 서귀포까지 자동차로 몇 시간이나 걸리나요!? 카메라 조심하면서 달리면요. 숙소가 하루는 북쪽끝이고 하루는 남쪽끝이라서...
페이퍼와 상관없는 질문이... 헐~ -_-;;;

짱구아빠 2005-11-30 11: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아영엄마님,chika님,하늘바람님> 댓글이 너무 늦어버려서 죄송합니다.
그동안 본사에서 직원들 내려오고,막내 동생도 내려오고 해서 하는 거 없이 무지 바빴습니다. 오늘 저 통과했어요... 기뻐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