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나의 서재도 "서재의 달인"에 말석이나마 한 자리를 차지하게 되었다.
그동안 업무로 공사다망한 와중에도 항상 시간을 내서 알라딘 서재에
들락거린 거이 오늘과 같은 결과를 초래(?)한 것이리라...
또하나는 나의 서재를 즐찾 해주시는 고마운 님들이 20분을 돌파하여
21분이 즐찾을 해주셨다.
밤 사이에 무려 두분씩이나...
이제 바쁜 일도 조금씩은 정리되어 가고 있으니 좀더 충실한 리뷰&페이퍼질로
팬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보답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