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이 책 한권 더 사주고 픈 마음에 일주일 내내 게으름 피우다
시험당일처럼 벼락치기 리뷰를 올리고
혹시 서재 30위 하는 마음을 가져본다.
오천원 들고 나가면 금세 동이 나 버리지만 서재에서 5천원이 생기면
그 기분 얼마나 좋은지
그런데 왜 나는 그마음이 꼭 이 일요일 저녁에 생기는지
이만 사심을 접고 동화책 한권들고 컴퓨터를 떠나야겠다.
에고
그런데 알라딘 밤마실 다니는 것도 참 재미난 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