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이 책 한권 더 사주고 픈 마음에 일주일 내내 게으름 피우다

시험당일처럼 벼락치기 리뷰를 올리고

혹시 서재 30위 하는 마음을 가져본다.

오천원 들고 나가면 금세 동이 나 버리지만 서재에서 5천원이 생기면

그 기분 얼마나 좋은지

그런데 왜 나는 그마음이 꼭 이 일요일 저녁에 생기는지

이만 사심을 접고 동화책 한권들고 컴퓨터를 떠나야겠다.

에고

그런데 알라딘 밤마실 다니는 것도 참 재미난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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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유스또 2006-10-22 22: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한두줄 짜리 페파는 다 없어졌으면 좋겠어요..님..
복이를 위해 30위 안에 드시길 아자~!!!!!!!!!!!

해리포터7 2006-10-22 22: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푹쉬셔요.하늘바람님..근데 또또유스또님 지는 요즘도 그런 페파 가끔 올리는디요.ㅎㅎㅎ

치유 2006-10-23 06: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자!!복이를 위해~~~~~!
오늘 월욜 아침입니다..제가 확인해 볼께요..

치유 2006-10-23 06: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후후..축하드려요..^^&

마노아 2006-10-23 08: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복이 선물 맡아놓으셨어요^^ 축하축하~~~

하늘바람 2006-10-23 10: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감사합니다. 어제는 38위였거든요. 히히 다 님들덕분이에요.
또또님 해리포터님 배꽃님 마노아님 감사합니다

똘이맘, 또또맘 2006-10-23 13: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 벌써부터 복이책 모아 두시는거여요. 복이는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