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은행에 잠시 볼일 있어 나갔는데 길건너 새로지은 빌딩 둘
그런데 눈이 휘둥그레졌지요.11월 말 반디앤 루니스 오픈
와우!
저야 11월 12월밖에 서점에 못가겠지만
내년 가을 즈음 복이가 그림책 보기 시작할땐 거기서 살아야겟다 싶더군요.
복이야 새책은 모두 네책이야. 많은 그림책 모두 다 볼 수 있구나
저 너무 나쁜 가요?
출판사에서 미움 받겠지요.
사실 걸어서 갈수 있는 도서관이 없어서 늘 속상했거든요.
정말 서점이 생겨서 잘 된 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