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동안 몸살감기로 꼼짝없이 누워만 있었다.
알라딘도 못지키고 책 읽고 먹고 자고
그러다 보니 책은 읽었는데 못 쓴 리뷰가 한가득이다.
리뷰도서라 리뷰 쓰기가 더 부담스럽다
오래전부터 읽어야지 했던 책을 이제서야 읽게 되었다
이 책은 한글날을 겨냥한 책이라 볼 수 있다
에고 언제 쓰지
그런데 자꾸 책만 읽고 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