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동안 몸살감기로 꼼짝없이 누워만 있었다.

알라딘도 못지키고 책 읽고 먹고 자고

그러다 보니 책은 읽었는데 못 쓴 리뷰가 한가득이다.

 

 

 

 

리뷰도서라 리뷰 쓰기가 더 부담스럽다

 

 

 

 

오래전부터 읽어야지 했던 책을 이제서야 읽게 되었다

 

 

 

 

 

 

 

 

 

 

 

 

 

 

 이 책은 한글날을 겨냥한 책이라 볼 수 있다

에고 언제 쓰지

그런데 자꾸 책만 읽고 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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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10-08 18: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밀리면 못쓴다니까요 ㅡㅡ;;;

하늘바람 2006-10-08 18: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흑 물만두님 그럼 안되는데ㅠㅠ

해리포터7 2006-10-08 18: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고 하늘바람님..아프셨군요..하필이면 명절연휴에요...약도 못드셨을터인데..지금은 좀 나아지셨나요?

비자림 2006-10-09 09: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많이 읽으셨네요!!
책도 거의 안 읽으면서 리뷰 안 쓰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아요.저는.^^

하늘바람 2006-10-09 09: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해리포터님 약을 못먹어서 그런지 나은것 같다가 다시 도지고 그러네요. 그래도 오늘은 기운차리고 기체조 가려고요
비자림님 많이 읽기는 요. 다 동화책인데요 뭐. 연휴 잘지내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