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까지 심취해있던 뜨게질로 완성을 눈앞에 둔 보라색 조끼

며칠 눈이 아파 쉬고 있어 아직 마무리가 덜 되었다.

성질 급한 김에 한 컷


끈이나 단추를 달아야 하는데 단추를 달 생각이다.

예쁜 나무색 단추를 달아야지.

그런데 단추 사러 가야겠네.

 

지난 번 떴던 빨간 모자에 꽃을 달았다.



꽃 다니까 훨씬 예쁜 것같다.

이 모자는 친구 선물 주고 복이 꺼 떠야하는데 복이 모자는 아들인지 딸인지 몰라서 꽃을 달 수 없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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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phistopheles 2006-09-05 16: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모자와 조끼...다음 작품은 뭐가 될까 궁금하군요..^^

반딧불,, 2006-09-05 16: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정말 솜씨 좋으시네요. 부럽당^^

또또유스또 2006-09-05 17: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우....
눈아프시지 않으세요?
대단하시네요... 정말 예쁩니다...

2006-09-05 17:01   URL
비밀 댓글입니다.

치유 2006-09-05 17: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솜씨 좋으시네요..조끼 정말 이뻐요..와우..넘 이쁘네요...
모자에 꽃을 다니 또 새롭군요..

하늘바람 2006-09-05 17: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우면 다 뜨는 거예요. 전 정말 잘 못 뜨거든요

2006-09-05 17:40   URL
비밀 댓글입니다.

실비 2006-09-06 00: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빨리 하셨네요.^^대단하셔요.. 저아래 모자도 너무 맘에 드는데요^^

하늘바람 2006-09-06 07: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실 저 조끼 너무 조그마해서 입힐 수나 있을지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