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끼를 빨리 완성하고 싶어 이삼일 눈에 불을 켜고 뜨게질을 했더니 눈이 너무 아프다.
처음에는 왜 눈이 아픈지 몰랐다.
설마 뜨게질 때문일까? 고것 얼마나 했다고.
하지만 뜨게질만한 두시간하고 나면 눈이 아프고 잠이 쏟아진다.
그동안 너무 활동량이 적어서 조금만 움직여도 피곤한가보다.
다음주부터는 주에 이틀 기체조도 한시간 씩 하기로 했는데 괜찮을까 내심 걱정이다.
하지만 더 미룰 수 없어 시작하기로 했다.
잠은 오는데 하고 픈게 많아 큰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