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옆 초등학교에서 지금 한창 난리도 아니다

가수도 오고 개그맨 정종철과 안문현도 온단다

성악가도 오고 사물놀이 공연도 하고 주체는 교회인데 오전에는 백설기를 가지고 왔다.

꼭 오라는 말과 함께

이 공연을 한다고 얼마나 그동안 시끄러웠는지 오늘은 특히 장난 아니었다.

그래서 슬슬 구경가려고 했는데 오늘 아프락사스님 덕분에 영화를 보게 생겼다.

아 하필 영화와 공연이 겹치다니.

사실 몸은 목도 아프고 점점 몸살기운으로 번져가는데 아프다하면 못갈까봐 아무렇지 않은 척하고 있다.

에고고 공연 궁금하다.

하지만 나는 영화를 보러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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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8-17 18: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영화보러가세요^^ 시끄러우면 신경쓰이실지 모르잖아요~

하늘바람 2006-08-17 19: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안그래도 지금 영화보러 나가려던 참입니다. ^^

모1 2006-08-17 22: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뭐 하나보군요. 이런저런 행사..다 좋은데..좀 조용히 했으면 싶어요. 지난번에는 어디서 뭔가 개업을 했는지 하루종일 음악틀어놓고 떠들더군요. 주말에..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