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님이 영화 예매 권을 주셔서 어제 괴물 영화를 보았습니다.
올리브님도 보셨으면 좋았을텐데 제가 다 죄송하네요.
아이마냥 졸라서 받은 예매권이라서 더요.
괴물영화는 하나도 무섭지 않고 웃다가 왔습니다
시원한 영화관에서 오랫만에 피서를 즐긴 기분이었어요.
올리브님 정말 감사해요
제가 그동안 입덧때문에 도통 움직이지 못하다가 그나마 외출을 하게 되었네요.
다 올리브님 덕분입니다
정말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