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님이 영화 예매 권을 주셔서 어제 괴물 영화를 보았습니다.

올리브님도 보셨으면 좋았을텐데 제가 다 죄송하네요.

아이마냥 졸라서 받은 예매권이라서 더요.

괴물영화는 하나도 무섭지 않고 웃다가 왔습니다

시원한 영화관에서 오랫만에 피서를 즐긴 기분이었어요.

올리브님 정말 감사해요

제가 그동안 입덧때문에 도통 움직이지 못하다가 그나마 외출을 하게 되었네요.

다 올리브님 덕분입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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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8-15 09: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보셨군요^^ 올리브님께서 아주 좋아하시겠어요^^

하늘바람 2006-08-15 12: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만두님 007작전과도 받이 예매권을 받아 보았답니다

하늘바람 2006-08-15 12: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올리브님 아무리 공짜라도 올리브님이 노력해서 받으신 거잖아요. 저는 낼름 한거구요. 영화비 아껴서 베트남 쌀국수 사 먹었답니다. ㅎㅎㅎ 정말 감사해요

모1 2006-08-16 09: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복이가 놀랄일은 없었나 보군요. 다행입니다.

하늘바람 2006-08-16 09: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안무섭다는 평이 많길래 갔지요. 사실 무서운건 괴물보다 벌레와 사람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