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무기력해지고 귀찮음 병이 도져버렸어요.
늘 깽깽거리면서 귀찮음까지.
게으름은 늘 따라다니는 친구같은 존재인데다 무기력까지 찾아왔답니다.
매사가 다 귀찮고 짜증도 늘고요.
그러다 보니 책은 읽는데 도통 글 한 줄 쓰기가 싫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은 마음을 딱 먹고 밀린 리뷰 한편 먼저 올려보았어요.
이렇게 계속 귀찮다고 납작 엎드려만 있으면 안될 것같아서요.
하도 쓴지 오래되어서 인지
잘 안 써지고 정리도 잘 안 되네요.
이것을 계기로 다시 의욕이 살아나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