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무기력해지고 귀찮음 병이 도져버렸어요.

늘 깽깽거리면서 귀찮음까지.

게으름은 늘 따라다니는 친구같은 존재인데다 무기력까지 찾아왔답니다.

매사가 다 귀찮고  짜증도 늘고요.

그러다 보니 책은 읽는데 도통 글 한 줄 쓰기가 싫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은 마음을 딱 먹고 밀린 리뷰 한편 먼저 올려보았어요.

이렇게 계속 귀찮다고 납작 엎드려만 있으면 안될 것같아서요.

하도 쓴지 오래되어서 인지

잘 안 써지고 정리도 잘 안 되네요.

이것을 계기로 다시 의욕이 살아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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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6-13 16: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한번 쳐지면 끝난다 생각하고 무지막지 버티는 중입니다^^ 우리 같이 아자해요^^

하늘바람 2006-06-13 16: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은 절대 안쳐지시잖아요. 치. 흥 아자아자. 그런데 만두님 만두님 이미지 너무 귀여워요.

프레이야 2006-06-13 19: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힘내세요.~~~^^

하늘바람 2006-06-14 18: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헤경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