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을 빨고 나면 태은이는 완전 지친 표정이 된다. 그만큼 젖빨기가 아이들에게는 힘겨운 노동인듯. 그런데 이날은 태은이가 씨익웃었다.

2007.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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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랑 2007-04-12 18: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우와 저 행복한 표정 이라니요
너무 이뻐요

물만두 2007-04-12 19: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태은이 표정에 반했다구요^^

하늘바람 2007-04-12 20: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토토랑님 웃기지요. 호호 물만두님^^

뽀송이 2007-04-12 23: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_*
어머나~~ 귀여워라.^^
엄마 젖 먹는 태은이 좋겠다.~~^^*

하늘바람 2007-04-12 23: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포만감에 ~
뽀송이님 옥수수 다 드셨어요?

무스탕 2007-04-13 00: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죽하면 '젖 먹던 힘' 이라고 하겠습니까? ^^
에구~~~ 이뽀라♡

하늘바람 2007-04-13 06: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무스탕님^^

소나무집 2007-04-13 10: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럴 땐 엄마도 행복하지 않아요?

하늘바람 2007-04-13 11: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당근이에요 소나무집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