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하게 낮잠자는 아기.

정면에서 보면 젖살이 붙어서 얼굴이 넙데데해 보이지만

우리 가족에겐 세상에서 가장 예쁘다.

자장자장 잘자라 우리 아기

2007.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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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2007-04-09 12: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그동안 엄마를 많이 속태운 태은이가 모처럼 자는 모습이네요^^ 자는 모습이 정말 천사같습니다^^

하늘바람 2007-04-09 12: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천사는 요. 너무 퉁퉁하지요?

홍수맘 2007-04-09 12: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혀, 안 퉁퉁해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은데요?
곤하게 자는 태은이를 보면서 평화를 떠 올립니다. ^ ^

프레이야 2007-04-09 20: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궁,세상에 이렇게나 이쁘고 평화로운 풍경이 있을까요.^^

2007-04-10 07:55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늘바람 2007-04-11 07: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07:55 속삭여주신님 긴긴 댓글 너무나 감사하여요. 네 정말 몸이 근질거려요. 도저희 집에만 있을 수가 없더라고요.
요즘 너무 게으름을 피우는데 이유식 먹일 때를 준비해서 좀더 부지런해져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