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공놀이 한판 할까?

하는 모습같다.

임신 때 태교삼아 만든 무지개공을 좋아라 해주는 태은이 바라보면 웃고 한참 본다. 아마도 이제 색깔을 알아보는 듯.

어여 칼라모빌을 구해야겠다.

2007.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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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2007-04-09 12: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왕이면 부산으로 던지렴^^

홍수맘 2007-04-09 12: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의 직접 만드셨군요? 솜씨가 장난이 아닌 듯.....
태은아, 부산말고 바다건너 제주로 보내는 건 어떠니?

무스탕 2007-04-09 13: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멀리 던지려면 기운 빠진다. 가까운 군포로 던져라~ ^^
태은이 무럭무럭 잘 자라는것 보면 정말 신통하고 이뻐요 >.<

향기로운 2007-04-09 14: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무스탕님 새치기..^^;; 태은이 정도면 부산까지도 가능할거 같은데요^^;;

아영엄마 2007-04-09 17: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엄마가 만든 공이라서 더 좋아할거예요. ^^ 태은이가 건강하고 이쁘게 잘 자라고 있네요. ^^

하늘바람 2007-04-10 07: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무스탕님 군포사시는군요.
향기로운님 당첨이에요.
홍수맘님 제주도는 던지기는 뭣하고 함
가야겠어요.
아영엄마님 반가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