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이 든다.

내가 원한건 그저 평범한 삶인데~

뜨게질하고 수다떨고

친구초대해서 밥도 비벼먹고

아이키우기 힘들다고 신랑한테 짜증도 내고

힘이 든다.

그런 평범한 행복은 내겐 사치인듯해서.

힘을 내고 이젠 일어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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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희망꿈 2007-04-01 13: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태은이 키우느라 많이 힘드신가봐요. 지금은 아이에게 손이 많이가서 그럴꺼에요. 시간이 조금 지나면 괜찮아질거라 생각됩니다. 힘내시고 즐겁게 생활하시길 바랍니다.

하늘바람 2007-04-01 16: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행복희망꿈님 태은이때문이아니랍니다. 태은이때문에 힘든 것은 힘든지도 몰라요. 그냥 제가요즘 좀 그러네요. 감사합니다 님

홍수맘 2007-04-01 16: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와 함께 집에만 있다보면 많이 우울해 진답니다. 사실, 저도 좀 심한 편이었죠.
빨리 이 황사가 지나가고, 따뜻하고 맑은 날씨가 와야 할텐데요. 태은이랑 잠깐 동안만이라도 외출을 할 수 있다면 좀 더 나아질 거예요. 힘내세요 ^ ^.

소나무집 2007-04-02 11: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태은이가 걸음마 시작하면 많이 달라질 거예요. 아이랑 할 수 있는 일들도 늘어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