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칼을 기억한다.
큰 아이 (군필, 복학생)의 첫 그림책 작가였던 작가. 보드판 책을 무섭게 씹고 던지며 읽어도 늘 아이에겐 새롭던 책의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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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ine 2021-06-13 13:02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저도요.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자연스럽게 리듬을 넣게 되는 문장 그리고 판화같은 그림들.
많은 이들이 오래 동안 기억할거예요.

유부만두 2021-06-13 18:34   좋아요 1 | URL
그렇죠?! 정겨운 그림책이 한 시절을 기억하게 만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