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은 추억이며 기억이라고...

웹툰을 묶은 책인데, 아 젊은애들의 추억은 이렇구나 .. 그런 느낌 뿐. 헌책방에 대한 로망은 빠지질 않고. 여기서도 문제 해결은 건물주가 한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15)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바람돌이 2021-05-16 23: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화속 저 장면 뜨끔합니다.
어린 아이들과 지내다보니 저의 농담을 아이들이 전혀 못알아듣는 일 자주 있어요. ㅠ.ㅠ

유부만두 2021-05-16 23:20   좋아요 0 | URL
저도 아이랑 농담으로 세대 차이를 느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