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무이와 함께 은행으로 가 등록금을 냈다.
커억...! 무려 15만원이나 작년에 비해 인상됐다. ㅠㅠ
차라리 "배째라~" 하고 싶은 심정.
내가 받은 소정의 장학금 가지고는 택도 없다.
혹시나 해서 학자금 대출을 알아봤건만 아니 보는만 못했다.
이자가 7%라는데 그럴바에야 한학기 휴학하고 만다, 쩝.
등록금... 정말 만만치 않은 상대다.
오랜만이네요. 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