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
공지영 지음 / 황금나침반 / 200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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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소설가 공지영을 존재하게 만든 문학작품들이 소개된다. 삶과 사랑이야기를 진솔하게 적었다. 작가의 내면세계를 들여다보는 계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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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앨리스와 그의 시대 - 역사에 휩쓸려간 비극의 경계인
정병준 지음 / 돌베개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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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적, 개인적 입지에서 경계적 삶을 살아야만 했던 현앨리스를 중심으로 재미 한인사, 한국 독립운동사, 한국현대사, 북한현대사, 냉전사 등을 교차해서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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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어 괜찮은 하루 - 말보다 확실한 그림 한 점의 위로
조안나 지음 / 마로니에북스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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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만 그런 것이 아니다. 그림 역시 새롭게 보이고 느껴지는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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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뎌진 감정이 말을 걸어올 때
김소영 지음 / 책발전소X테라코타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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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의 문장과 시선이 내 마음을 건드리도록 했다”는 부분에 깊이 공감한다. 때로 크게 낙심한 상태에서 온 몸의 힘이 다 빠져나간 느낌이 들 때, 도서관에 스며들어간 적이 있었다. 충전하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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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의 생김새에는 의미가 있다 - 모양과 색 너머, 도전하는 생명의 발견
소노이케 긴타케 지음, 조사연 옮김 / 눌와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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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은 듯 하면허도 제각각인 식물의 모습들. 그들 각자 나름대로 주어진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해 찾은 해법들을 추적했다. 식물학이 낯선 독자들도 나름대로 과학적인 가설을 세워볼 수 있도록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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