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변화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쉽고 단순하게 나를 바꾸는 사람들의 비밀
벤저민 하디 지음, 김미정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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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람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는 속설을 정면으로 부정한다. 과거를 재구성하고 미래를 재설계하기 위한 과학적 전략들을 주제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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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숙제 - 앞으로 나아갈 대한민국을 위한 경제학자의 제언
한지원 지음 / 한빛비즈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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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교체기에 이렇게 시끄럽고 사회적 불안감으로 팽만한 적이 있었던가? 기왕에 뽑은 대통령이니 그저 잘 해주길 바랄 뿐이다. 이 책의 저자는 해방 이후 이승만 정권 때부터 현재까지 정권의 문제점 중 특히 경제 분야를 예리하게 파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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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적으로 상식을 배우는 법 - 당당한 교양인으로 살기 위한
제바스티안 클루스만 지음, 이지윤 옮김 / 한빛비즈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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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식적으로 상식을 배우는 법 】 - 당당한 교양인으로 살기 위한

_제바스티안 클루스만 / 한빛비즈

 

 

 

Q 1 ; 〈붉은 포도밭〉이란 그림은 어떤 유명한 작가의 생전에 판매된 유일한 작품으로 추정된다. 이 작가는 누구인가?

 

Q 2 ; 위(胃)에서 단백질을 분해하는 역할을 하는 소화 효소에서 이름을 따온 탄산음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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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하게 내가 쌓아야 할 지식이 무엇이냐고? 원칙적으로는 모든 것이다! 여러 사람이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 지식이자 넓은 의미에서 상식이라 불리는 정보라면 무엇이든 알아야 한다.” 이 책의 저자 제바스티안 클루스만의 직업은 퀴즈 전문가이다. 유럽 전체 퀴즈 챔피언이자 독일 퀴즈 협회의 창립자이면서 대표자다. “구글이 지배하는 시대에 상식을 쌓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나요?” “어떻게 공부해야 재미있게 배우고 오래 기억할 수 있나요?” “일상에서 지식을 확장할 수 있는 재미있는 트릭이 있나요?” “이것저것 관심사가 많은데 이럴 땐 어떻게 공부하죠?” “당신이 지식을 얻는 출처 중 최고는 무엇인가요?” 이러한 질문에 대한 답을 이 책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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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지식을 넓게 쌓는 것이 중요한 이유를 세 가지로 정리했다. 참고가 될 만한 사항이다. 첫째, 개인적 차원으로 우리의 지식은 사물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각에 영향을 미치므로 개인적 차원에서 지식을 넓게 쌓는 것이 중요하다. 둘째로, 사회적 차원에선 사회적 존재인 우리는 다른 사람과 끊임없이 소통하는데, 지식은 그 과정이 부드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윤활제 역할을 하므로 사회적 차원에서 지식을 넓게 쌓는 것이 중요하다. 셋째 공동체 차원에서 볼 때, 구성원 간의 지식 공유는 민주사회가 제대로 기능하는 데 없어선 안 될 중요한 전제 조건이다. 구성원 각자의 상식은 서로를 연결하는 접착제가 되므로 지식을 넓게 쌓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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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건강을 위한 3대 법칙’은 공부나 기억력에 관한 책을 한두 권만 읽었어도 익히 아는 내용이다. 너무 눈에 익어서 마치 내가 잘 하고 있는 듯한 착각에 빠지기도 한다. 복습차원에서 옮겨본다. -운동. 여러 유산소 운동 중 워킹은 뇌에 직접 자극을 주는 계기도 된다. 맨발 워킹이 더 좋은데, 도심에서 맨발로 걷다가는 나도 모르게 SNS나 YouTube에 동영상이 뜰 수 있다. 맛이 간 사람으로 신고가 들어갈 수 있다. -수면. 많이 자고 적게 자고를 떠나 본인의 생체리듬을 알고 맞춰가는 수면생활이 좋다고 생각한다. -영양 ; 집에선 끽소리 말고, 주는 대로 먹는 게 정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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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을 확장하는 여러 방법 중 책이 빠질 수가 없다. 저자가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하는 책은 다음과 같다(벽돌 책 또는 벽돌에 가까운 책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거의 모든 것의 역사》 -빌 브라이슨. 《생각의 역사》-피터 왓슨. 《1kg 문화 : 석기시대부터 오늘날까지 가장 중요한 지식》(국내 미출간). 《실크로드 세계사》- 피터 프랭코판. 《커넥토그래피 혁명》-파라그 카나. 《언어의 제국 : 세계 언어사》-니콜라스 오스틀러(국내 미출간). 《총, 균, 쇠》-재레드 다이아몬드. 《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스티븐 핑커. 《국가는 왜 실패하는가》-대런 애쓰모글루 & 제임스 A. 로빈슨. 《사피엔스 & 호모데우스》-유발 노아 하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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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1 ; 빈센트 반 고호. 이 네덜란드 화가의 그림 중 최고가는 1990년 뉴욕의 크리스티 경매에서 나왔다. 8,250만 달러라는 기록적 가격으로 고흐가 자살하기 직전에 그린〈가세 박사의 초상〉을 사들인 사람은 일본의 기업가이자 예술품 수집가 사이토 료에이다.

 

A 2 ; 펩시. 펩신은 위에서 형성되는 소화효소로 단백질 분해를 담당한다. 소화를 뜻하는 그리스어 펩시스(pepsis)에서 유래한 이름이다. 독일에선 소화를 돕는 술인 ‘펩신 와인’을 마시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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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읽기 수업 - 믿지 말고, 생각하고, 읽어 내라!
김미애 지음 / 라온북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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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내 마음과 상대의 마음 상태를 제대로 바라보고 읽어낼 수 있을까? 우리 삶의 거의 모든 것은 타인과의 관계를 얼마나 매끄럽게 운영해나가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저자는 ‘마음읽기’를 통해 내 삶이 더욱 평안해질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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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적으로 상식을 배우는 법 - 당당한 교양인으로 살기 위한
제바스티안 클루스만 지음, 이지윤 옮김 / 한빛비즈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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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은 지식을 부른다. 이왕이면 무엇이든지 풍부하고 세밀하게 알아둬서 나쁠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독일의 퀴즈 전문가인 저자는 그의 일상이기도 한 퀴즈를 중심으로, 상식이 우리 삶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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