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알라딘 서재
l
명예의 전당
블로거 베스트셀러
최근 서재글
이달의 당선작
인기태그
북플
l
알라딘 메인
l
국내도서
전자책
외국도서
알라딘굿즈
온라인중고
중고매장
음반
블루레이
커피
장바구니
주문조회
나의계정
고객센터
추천마법사
서재통합 검색
통합검색
국내도서
외국도서
전자책
만권당
알라딘굿즈
온라인중고
중고매장
커피
음반
DVD/BD
-----------
서재검색
서재태그
마이리뷰
마이리스트
마이페이퍼
서재
나의서재
l
전체글보기
보관리스트
구매리스트
방명록
서재브리핑
l
찜한 글
즐겨찾는 서재
내가 남긴 댓글
누군가가 남긴 댓글
먼댓글 브리핑
서재관리
l
나의 정보
카테고리 관리
레이아웃/메뉴
스킨/디자인
친구
오늘의 마이리스트
방문자 통계
글쓰기
l
리뷰
마이페이퍼
마이리스트
즐겨찾는 서재
l
冊을 읽어야知
https://blog.aladin.co.kr/nurimaru
글보기
l
서재브리핑
l
서재관리
l
북플
한결같되, 날로 새롭게~ -
쎄인트
리스트
보관리스트
구매리스트
마이리스트
마이리뷰
2026 책이야기
2025
2024
2023
2022
2021
2020
2019
2018
2017
2016
2015
2014
2013
2012
2011
2010
2010 이전
지식너머 다독다독
마이페이퍼
책탑
오늘의 책
오늘의 고사성어
그냥
웹 소설
주목할 신간
이런 책이 나왔네요
신간서평단
서평 신청
나에게로 온 책
이 책, 그 사람
방명록
서재 태그
21세기북스
김영사
두란노
레디셋고
민음사
북이십일
북코스모스도서평가단
사랑
샘터
엠아이디
와이즈베리
인간
자음과모음
종교
주니어김영사
중국
지만지
철학
한빛비즈
흐름출판
프로덕트 태그
프로덕트 태그란?
각 상품을 분류하고 찾는 방법으로 저자, 카테고리 등이 있습니다만, 이를 보완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 프로덕트 태그입니다.
전자와 비교해볼 때, 태그는 고객 여러분들이 직접 참여하는데에 의의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다 빈치 코드>라는 책은 ‘문학’과 ‘소설’ 카테고리로 분류가 되는데, 이 책의 주요한 키워드인 ‘성서’ ‘레오나르도 다 빈치’‘그리스도교’ ‘암호’ ‘추리소설’ ‘로버트 랭던’ ‘루브르 박물관’등으로 태그를 달고, 이런 키워드들을 이용하여 같은 태그가 달린 책들을 찾을 수 있게 됩니다.
프로덕트 태그는 상품페이지 뿐만 아니라 보관리스트, 구매리스트, 마이리스트에서 넣으실 수 있으며, 서재에서 넣으신 태그는 해당 상품페이지에 실시간 반영됩니다.
9.11
기도
김대식
낙관편향
뇌과학자
리더스북
마틴로이드존스
망각
민음사
부활
빅퀘스천
설계된망각
신경과학
심리학
영성
용서
자기통제감의착각
중앙일보추천
질문
탈리샤롯
2007
8
powered by
aladin
펼쳐보기
펼쳐보기
요약보기
목록보기
5개
1개
5개
10개
날짜순
날짜순
추천순
인기도순
처음
|
이전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다음
|
마지막
[100자평] 과학적으로 옳다는 착각
l
2026 책이야기
댓글(
0
)
쎄인트
(
) l 2026-09-13 15:12
https://blog.aladin.co.kr/nurimaru/17513416
과학적으로 옳다는 착각
- 누가 왜 가짜 과학을 만들고 퍼뜨리고 악용하는가
지바 사토시 지음, 김종현 옮김 / 부키 / 2026년 8월
평점 :
가짜뉴스가 난무하는 세상을 살면서 ‘과학적으로 옳다는’ 주장도 일단 의심을 해봐야하는 현실이다. 과학 때문에 불행해지기 않기 위해서라도 일독을 권하는 바이다.
댓글(
0
)
먼댓글(
0
)
좋아요(
9
)
좋아요
l
공유하기
닫기
공유하기
URL 복사
l
찜하기
l
ThanksTo
먼댓글 주소 :
https://blog.aladin.co.kr/trackback/nurimaru/17513416
먼댓글바로쓰기
리뷰로 쓰기
페이퍼로 쓰기
리스트로 쓰기
주소복사
ㅣ
[100자평] 우아하게 용기 있게
l
2026 책이야기
댓글(
0
)
쎄인트
(
) l 2026-09-12 13:41
https://blog.aladin.co.kr/nurimaru/17511404
우아하게 용기 있게
- 사랑과 지혜로 엮어낸 투병과 보살핌의 기록
켄 윌버 지음, 박윤정 옮김 / 김영사 / 2026년 9월
평점 :
‘의식 연구 분야의 아인슈타인’으로 평가받고 있는 켄 윌버가 연구와 저술에 매진하던 어느 날, 다양한 재능을 발휘하며 결혼보다 자아실현에 몰두하던 트레야 칼렘과의 운명적인 만남은 결혼으로 이뤄진다. 그러나 결혼식을 마침 10일 후 트레야는 암진단을 받는다.
댓글(
0
)
먼댓글(
0
)
좋아요(
9
)
좋아요
l
공유하기
닫기
공유하기
URL 복사
l
찜하기
l
ThanksTo
먼댓글 주소 :
https://blog.aladin.co.kr/trackback/nurimaru/17511404
먼댓글바로쓰기
리뷰로 쓰기
페이퍼로 쓰기
리스트로 쓰기
주소복사
ㅣ
[100자평] 호흡 근력
l
2026 책이야기
댓글(
0
)
쎄인트
(
) l 2026-09-12 11:01
https://blog.aladin.co.kr/nurimaru/17511188
호흡 근력
스튜어트 샌드먼 지음, 이창엽 옮김 / 김영사 / 2026년 9월
평점 :
무슨 운동 하냐고 물으면 ‘숨 쉬는 운동’을 한다고 했다. 그러나 이 책을 읽고 난 후 숨 쉬는 운동한다는 이야기를 못하겠다. 숨도 제대로 잘 쉬어야하기 때문이다. 다른 운동보다 어렵다는 생각도 든다.
댓글(
0
)
먼댓글(
0
)
좋아요(
12
)
좋아요
l
공유하기
닫기
공유하기
URL 복사
l
찜하기
l
ThanksTo
먼댓글 주소 :
https://blog.aladin.co.kr/trackback/nurimaru/17511188
먼댓글바로쓰기
리뷰로 쓰기
페이퍼로 쓰기
리스트로 쓰기
주소복사
ㅣ
[100자평] 나는 돈이 된다
l
2026 책이야기
댓글(
0
)
쎄인트
(
) l 2026-09-11 17:59
https://blog.aladin.co.kr/nurimaru/17509926
나는 돈이 된다
- 돈의 본질을 꿰뚫는 담대한 선언
야마구치 요헤이 지음, 박선영 옮김 / 한빛비즈 / 2026년 9월
평점 :
왜 고흐는 가난했고 피카소는 부자였을까? 저자는 두 화가의 운명을 갈라놓은 것은 ‘돈’에 대한 이해라고 진단한다. 피카소는 돈이 무엇인지에 관심이 많았고, 아주 잘 이해하고 있었다. 작품을 완성하면 미술상들을 불러 작품의 배경꽈 이야기를 설명하며 경쟁을 유도했다.
댓글(
0
)
먼댓글(
0
)
좋아요(
9
)
좋아요
l
공유하기
닫기
공유하기
URL 복사
l
찜하기
l
ThanksTo
먼댓글 주소 :
https://blog.aladin.co.kr/trackback/nurimaru/17509926
먼댓글바로쓰기
리뷰로 쓰기
페이퍼로 쓰기
리스트로 쓰기
주소복사
ㅣ
[100자평] 무아와 일심
l
2026 책이야기
댓글(
0
)
쎄인트
(
) l 2026-09-11 17:13
https://blog.aladin.co.kr/nurimaru/17509846
무아와 일심
- 초기불교와 대승불교의 회통
한자경 지음 / 김영사 / 2026년 9월
평점 :
초기불교는 ‘무아(無我)’를 말하고, 대승불교는 ‘일심(一心)’을 말했다. 둘은 정말 같은 붓다의 가르침인가? 이 책의 지은이인 철학자 한자경은 이 물음들을 정면으로 마주한다. 7번의 강의로 정리했다.
댓글(
0
)
먼댓글(
0
)
좋아요(
9
)
좋아요
l
공유하기
닫기
공유하기
URL 복사
l
찜하기
l
ThanksTo
먼댓글 주소 :
https://blog.aladin.co.kr/trackback/nurimaru/17509846
먼댓글바로쓰기
리뷰로 쓰기
페이퍼로 쓰기
리스트로 쓰기
주소복사
ㅣ
처음
|
이전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다음
|
마지막
소셜 링크 설정
트위터 계정을 알라딘 소셜링크로 설정하시면 알라딘에서 제공하는
상품정보와 나의 서재글을 내 트위터에 편리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소셜 링크 설정
페이스북 계정을 알라딘 소셜 링크로 설정하시면 알라딘에서
제공하는 상품정보와 나의 서재글을 내 페이스북에
편리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서재지수
: 1364433점
마이리뷰:
6842
편
마이리스트:
10
편
마이페이퍼:
412
편
오늘 709, 총 1141801 방문
오늘의 마이리스트
선택된 마이리스트가 없습니다.
최근 댓글
설마요? 사람이 한번 ..
수저문화는 한중일 모..
관절팔팔이라 글귀를 ..
없어진 4개 자으만 복..
영화가 흥행하니 그간 ..
세인트님 즐거운 추석..
세인트님 즐거운 추석..
오 모래의 여자 굉장히..
저도 중국에서 산지 26..
안녕하세요! 문학 고양..
먼댓글 (트랙백)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