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적으로 옳다는 착각 - 누가 왜 가짜 과학을 만들고 퍼뜨리고 악용하는가
지바 사토시 지음, 김종현 옮김 / 부키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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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가 난무하는 세상을 살면서 ‘과학적으로 옳다는’ 주장도 일단 의심을 해봐야하는 현실이다. 과학 때문에 불행해지기 않기 위해서라도 일독을 권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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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하게 용기 있게 - 사랑과 지혜로 엮어낸 투병과 보살핌의 기록
켄 윌버 지음, 박윤정 옮김 / 김영사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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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 연구 분야의 아인슈타인’으로 평가받고 있는 켄 윌버가 연구와 저술에 매진하던 어느 날, 다양한 재능을 발휘하며 결혼보다 자아실현에 몰두하던 트레야 칼렘과의 운명적인 만남은 결혼으로 이뤄진다. 그러나 결혼식을 마침 10일 후 트레야는 암진단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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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 근력
스튜어트 샌드먼 지음, 이창엽 옮김 / 김영사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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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운동 하냐고 물으면 ‘숨 쉬는 운동’을 한다고 했다. 그러나 이 책을 읽고 난 후 숨 쉬는 운동한다는 이야기를 못하겠다. 숨도 제대로 잘 쉬어야하기 때문이다. 다른 운동보다 어렵다는 생각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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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돈이 된다 - 돈의 본질을 꿰뚫는 담대한 선언
야마구치 요헤이 지음, 박선영 옮김 / 한빛비즈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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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고흐는 가난했고 피카소는 부자였을까? 저자는 두 화가의 운명을 갈라놓은 것은 ‘돈’에 대한 이해라고 진단한다. 피카소는 돈이 무엇인지에 관심이 많았고, 아주 잘 이해하고 있었다. 작품을 완성하면 미술상들을 불러 작품의 배경꽈 이야기를 설명하며 경쟁을 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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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와 일심 - 초기불교와 대승불교의 회통
한자경 지음 / 김영사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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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불교는 ‘무아(無我)’를 말하고, 대승불교는 ‘일심(一心)’을 말했다. 둘은 정말 같은 붓다의 가르침인가? 이 책의 지은이인 철학자 한자경은 이 물음들을 정면으로 마주한다. 7번의 강의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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