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가 되는 스토리] _브랜드 전쟁에서 살아남는 7가지 문장 공식  
 _도널드 밀러 저/이지연 역  | 윌북(willbook) | 2018년 09월 30일
  | 원제 : Building a StoryBrand: Clarify Your Message So Customers Will Listen


고객들이 어떤 사람들인지, 고객을 움직이는 문장은 어떻게 쓰는 것인지 구체적인 조언들이 페이지마다 가득하며, 결국 내 브랜드에 어떤 스토리를 담아야 하는지 본질적 질문에 스스로 대답하도록 치밀하게 짜여 있다. 마케터부터 기획자, 광고인, 소호 기업가까지 7가지 문장 공식을 제대로 따른다면 치열한 전장에서 살아남을 자신만의 무기를 지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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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분노하는가?] _분노사회에서 나를 지키는 길  
  _조정민 저  | 두란노 | 2018년 09월 18일


이 책은 우리 사회의 분노가 어디서 시작되었는지, 분노가 어떤 결과를 가져오고 있는지, 각 개인과 집단은 이 분

노를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 무엇보다 먼저 성경의 인물들을 통해 살펴보고 있다. 그리고 그 인물들을 통하여 우리 스스로 그 분노를 어떻게 다뤄야 할 지에 대한 해답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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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방울]  
 _이연우 글/이은선 그림  | 책고래출판사 | 2018년 09월 18일


책고래 열세 번째 동화책 『눈물방울』에는 푸근하고 따뜻한 네 편의 동화가 담겨 있습니다. 눈밭에서 태어난 눈사

람 ‘누누’ 이야기부터, 하늘을 날지 못하는 겁 많은 아기 독수리 ‘오수리’ 이야기, 서로를 보듬고 위하는 길냥이 ‘도도’와 ‘바프리’ 이야기, 람이네 어항에 사는 물고기 ‘금이’ 이야기까지. 불혹을 넘겼음에도 동심을 잃지 않은 작가가 그리고 있는 세상은 참 순하고 아름답습니다. 방금 다녀온 아이들 세상을 어쩌면 그리 따뜻하게 그려내는지요. 때로는 저도 모르게 슬며시 미소 짓게 되고, 때로는 가슴 뭉클하게 다가오기도 해요. 한 편, 한 편 짧은 이야기지만 전해지는 여운은 길게 마음속에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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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에서 숲까지 식물의 마법 여행](1,2) 권오길 박사님의 생명일기  
  _황경택 글/황경택 그림  | 지구의아침 | 2018년 09월 10일

 

 

식물이란 무엇이고, 동물과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식물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잎, 줄기, 뿌리,

꽃 열매 등 각 기관은 어떤 역할을 하나요? 조그만 씨앗이 어떻게 커다란 나무로 자라나요? 생물학자 권오길 박사님이 식물의 한살이와 식물의 분류와 역할 등 하나부터 끝까지 식물에 대한 모든 것을 체계적으로 차근차근 쉽고 재미나게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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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의 모험] _플라톤에서 피케티까지 상상력을 불어넣는 경제학자들의 도전  
   _니알 키시타이니 저/김진원 역  | 부키 | 2018년 09월 21일
| 원서 : A Little History of Economics

 

 

경제학의 권위가 무너진 시대, 해결해야 할 경제 문제가 더 다양해지고 복잡해진 시대. 경제학은 과연 필요한가?

어떻게 경제학을 공부해야 하는가? 이 책은 경제학은 여전히 중요하다고, 그러나 경제학을 공부하는 방식은 바뀌어야 한다고 답한다. 같은 잘못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과거 경제학자들의 통찰은 여전히 살펴볼 가치가 있다. 그러나 경제학의 역사를 스미스에서 주류 경제학까지 좁고 단조롭게 가르치던 관행은 이제 넘어서야 한다. 경제 문제도, 경제학도 그보다 깊고 넓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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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이 마음을 살린다]  _도시생활자가 일상에 자연을 담아야 하는 과학적 이유  
   _플로렌스 윌리엄스 저/신원섭 감수/문희경 역  | 더퀘스트 | 2018년 10월 01일

 


환경 전문 저널리스트인 플로렌스 윌리엄스는 콜로라도주 시골에서 워싱턴D.C.로 이사한 지 두 달 만에 우울증 약 처방받았다. 스스로 ‘자연결핍장애’를 앓고 있다고 판단한 그녀는 자연의 치유력을 알아보기 위해 최신 과학

연구를 조사하고 관련 연구자들을 만나고 직접 실험에 참여했다. 『자연이 마음을 살린다The Nature Fix』는 그 모

든 이야기를 담은 한 편의 아름다운 과학 논픽션이자 자연의 치유력에 관한 가장 종합적인 보고서다. 자연에서 보내는 시간은 우리의 인지와 심리에 생각보다 훨씬 크고 뚜렷한 영향을 남긴다. 단 5분이라도 자연을 접하면 창의성이 향상되고 기분이 좋아진다. 저자는 갈수록 실내에만 틀어박히는 우리에게 자연에서 보내는 시간은 사치가 아니라 필수라고 설득력 있게 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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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와 같으면서 누구와도 같지 않은]  _성격 차이에 관한 과학  
  _새뮤얼 배런디스 저/정태연, 오용택 역  | 에코리브르 | 2018년 09월 27일
| 원제 : Making Sense of People

 

 

한 사람의 성격 특질, 행동 유형, 품성, 정체성 들을 파악할 수 있는 체계적인 틀을 마련한 이 책은 이 요소들을

더 큰 하나의 그림으로 통합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러한 통찰을 통해 삶을 더욱 만족스럽게 해줄 사람을 찾을 수 있고, 위험한 사람이 보이는 징후를 알아차릴 수 있으며, 더 나아가 사람들이 저마다 가지는 복잡 미묘함과 독특함을 만끽할 수 있다.한마디로 이 책은 명료하고 재미있으며 교육적인 일상생활의 심리학 개론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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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나의 기쁨이라 - 하나님이 찾으시는 진정한 교회
김승욱 지음 / 규장(규장문화사)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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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소망’이 무엇인가? 묵상합니다. 당연히 세속적인 욕망과 차이가 있습니다. 믿음생활하면 모든 것이 달라질까요? 좋아지기만 할까요? 더 고난이 많아질 수 있지요. 더 갈등이 많아질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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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나의 기쁨이라 - 하나님이 찾으시는 진정한 교회
김승욱 지음 / 규장(규장문화사)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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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나의 기쁨이라 - 하나님이 찾으시는 진정한 교회

    _김승욱 (지은이) | 규장(규장문화사)

 

 

 

하나님이 찾으시는 진정한 교회는 무엇일까요? 하나님이 들어가고 싶어하실만한 교회는 어디에 있을까요? 이 책의 지은이 김승욱 목사는 양적 성장이 주춤하는 이때에 교회가 반드시 붙잡아야 할 것은 내적인 성숙 혹은 질적인 성숙이라고 합니다. 우리의 내면으로, 마음의 중심으로 시선을 돌려야한다고 합니다. 믿음의 본질, 복음의 중심을 깊이 묵상하고 실천해야 할 때입니다. 예배다운 예배, 교회다운 교회, 성도다운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지은이는 데살로니가교회를 모델로 삼습니다. 사도바울은 특히 데살로니가교회를 깊이 사랑했습니다. 사도바울에게 데살로니가교회는 생각할 때마다 기쁨이 되고 기도할 때마다 감사가 되었습니다. “우리가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은 교회는 건물이나 조직체가 아니란 것입니다. 성경은 교회를 단 한 번도 건물 혹은 어떤 조직체라고 말한 적이 없습니다. 성경은 교회가 주님의 백성들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백성들, 곧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바로 교회입니다.”

우리의 믿음을 바로 세우기 위해선, 무엇보다 먼저 교회의 진정한 의미, 성경에서 가르쳐준 교회의 참 의미, 첫 의미를 회복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건물, 성도 수, 유명목회자로 표현되는 것이 교회가 아니지요.

 

 

주님은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을 향한 베드로의 고백입니다. 예수님은 이 대답을 듣고 많이 기뻐하셨습니다. 그리고 베드로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이 대답은 네게서 나온 것이 아니라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 주신 것이다.” 그리고 이어서 이렇게 선포하셨습니다. “내가 이 반석위에 내 교회를 세우겠다. 나를 그리스도라고 믿고 고백한 네 신앙고백위에 내가 내 교회를 세우겠다. 음부의 권세도 이 교회를 이기지 못할 것이다.” 지금 교회가 불안정한 것은 신앙고백위에 세우는 교회가 아니라, 교인들이 많이 몰릴만한 위치, 환경이 좋은 곳에 세우는 것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 아닐까요?

 

 

참된 소망이 무엇인가? 묵상합니다. 당연히 세속적인 욕망과 차이가 있습니다. 믿음생활하면 모든 것이 달라질까요? 좋아지기만 할까요? 더 고난이 많아질 수 있지요. 더 갈등이 많아질 수 있지요. 지은이는 인내를 제대로 실행하기 위해서는 주님이 주신 소망을 붙잡으라고 권면합니다. 소망이 우리를 인내하게 만든다고 합니다. “오늘날 우리에게 소망으로 인한 인내가 필요합니다. 주님의 몸 된 교회로, 주님의 부르심을 받은 하나님의 백성으로, 그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기 위해 소망으로 인내하며 선한 싸움을 싸워나가겠다는 결단이 우리에게 필요합니다.”

 

 

#너는나의기쁨이라 #하나님이찾으시는진정한교회 #김승욱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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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대박 넝쿨 - 대한민국 미래 먹거리, 바이오벤처 리포트
허원 지음 / 부크온(부크홀릭)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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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산업은 IT분야와 마찬가지로 매우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발전하고 있다. 이 책은 지은이가 바이오벤처와 바이오산업의 현황과 추이를 정리하면서 주로 경제적 흐름과 투자에 초점을 맞춘 듯하지만, 국내외 바이오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내다보는 안목 또한 키워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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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대박 넝쿨 - 대한민국 미래 먹거리, 바이오벤처 리포트
허원 지음 / 부크온(부크홀릭)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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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바이오 대박 넝쿨 - 대한민국 미래 먹거리, 바이오벤처 리포트

     _허원 (지은이) | 부크온(부크홀릭) | 2016-01-25

 

 

 

미래의 산업, 경제부문에서 간과할 수 없는 분야가 바이오 파트다. 바이오 혁명 또는 바이오 경제시대라고도 표현한다. 이 책의 지은이 허원은 특히 바이오신기술의 발전과 바이오벤처 사업에 관심이 많다. 지은이는 이 책에서 우선 미국의 바이오텍 기업을 중심으로 바이오신기술이 어떻게 바이오신약으로 성장해서 바이오 대박넝쿨이 되었는지 살펴본다. 바이오신약의 2015년 판매액은 100조 원이 넘는 대박넝쿨이다. 아울러 오바마케어로 인한 신약시장의 변화와 바이오시밀러의 등장이 필연적인 이유를 알아본다.

 

 

바이오신약이 개발되는 것은 예전엔 희귀병으로 속했던 질병들이 더욱 확산되는 추세와 맞물린다. 자가면역질환, 크론병, 다발성경화증등의 환자가 급증할수록 제약회사의 약품개발에도 박차가 가해진다. 수요를 파악한 후에 움직이긴 하지만, 바이오신약의 강세는 거의 돌풍을 지나 토네이도 수준이다. 리툭산, 아바스틴, 허셉틴은 항암제인데, 암환자의 생존율을 획기적으로 개선했기 때문에 기존의 화학 항암제들을 대부분 제치고 판매액 기준 1,2,4위의 항암제로 성장했다. 란투스는 당뇨환자에게 투여하는 인슐린이고, 다발성경화증 치료제인 아보넥스는 인터페론이다. 프리베나는 폐렴백신인데 국내 TV 광고에서도 볼 수 있다. 대부분 의약품으로 판매 허가를 받은 후에 10년 안팎의 기간 동안 빠르게 성장하여 매출 10위의 바이오신약이 되었다.

 

 

줄기세포가 건강수명을 책임져줄까? 조혈모세포 이식은 원자폭탄 때문에 알게 된 치료법이다. 일본의 나가사키에 원자폭탄이 떨어진 후에 외상이 없어도 1~2주일 후에 사망한 사람이 많았다. 원자폭탄이 폭발할 때 방출된 방사선이 조혈모세포의 유전자를 파괴했기 때문이다. 방사선에 노출된 사람의 몸에서는 조혈모세포가 증식하지 못하고 혈액세포도 만들지 못하게 된다. 결국은 적혈구와 백혈구 같은 혈액세포가 서서히 줄어들어 사망에 이르게 되는 것이다. 21세기에 들어와 줄기세포의 존재를 이해하게 되면서 본격적인 줄기세포 치료제의 개발이 시작되었다. 현재 줄기세포 치료제의 시장 형성은 예상보다 느린 편이다. 그 이유에는 비싼 치료비용도 한몫하고 있다. 타인 줄기세포 치료제도 아직은 자가 중간엽줄기세포 치료만큼 비싸다. 그러나 미리 채취하여 기다릴 필요도 없고, 제조시설과 치료기관의 거리 제한도 적은 점이 유리하다. 대량 배양으로 가격도 낮출 수 있다. 타인 줄기세포 치료제가 바로 현실적으로 치료제로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이 가장 높다. 다가오는 고령사회에 수요 또한 증가할 것이다.

 

 

바이오산업은 IT분야와 마찬가지로 매우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발전하고 있다. 이 책은 지은이가 바이오벤처와 바이오산업의 현황과 추이를 정리하면서 주로 경제적 흐름과 투자에 초점을 맞춘 듯하지만, 국내외 바이오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내다보는 안목 또한 키워주고 있다.

 

#바이오대박넝쿨 #바이오벤처리포트 #허원 #부크온 #부크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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