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한 숨
조해진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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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잇기 위해 정신적 육체적 고통이 점철된 노동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된다. 그리고 ‘용서‘란 근원적 의미와 무게감에 대해서도…
각각의 소설이 가슴 속에 쑥쑥 박혀 무겁게 읽히지만, 어둡고 답답한 각자의 사연들에 따뜻한 숨결을 불어넣는 눈빛이 읽혀 절로 고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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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7 08:58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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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7 17:02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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