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데모 - 데모하러 간다 아무튼 시리즈 63
정보라 지음 / 위고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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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소설을 읽을 때는 좋고 사랑스럽다는 생각이 들던데 아무튼 에세이는 작가가 존경스럽다는 생각이 든다.
어린시절 어른들이 혀를 차던 ‘데모‘라는 단어.
그 단어를 위해 자신을 기꺼이 그것도 기쁘게 희생하는 그 마음은 어디서 솟아나는지!
가히 존경할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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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넬로페 2026-03-06 23: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작가님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감탄과 존경, 반성을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