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클래식 - 그 속의 작은 길들을 천천히 걸으면서 내가 겪은 순간들을 꽤 소중히 여겨왔다 아무튼 시리즈 40
김호경 지음 / 코난북스 / 2021년 3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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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 음악을 작곡해낸 음악가가 우선이어 대단하다고 생각되다가, 그 음악을 멋지게 연주하는 연주가가 없었다면 위대한 작곡가의 악보는 그저 종이이자 책이었을 것이란 생각을 종종 해본다. 그래서, 이런 책!! 두 세계의 음악인들의 음악세계로 친절하게 이끌어 주어 더없이 고마울 수밖에 없다.
scott님 덕에 듣는 귀가 쫑긋 올라갔는지, 이 책도 척척 손에 잡고 읽게 된다.음악 얘기 쉽고 친근하게 얘기해주는 사람들은 그저 고마울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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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 2021-12-22 10:58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제 인생의 클래식은 스콧님을 알기 전과 후로 나뉩니다.ㅎㅎㅎ🤭

책읽는나무 2021-12-22 11:08   좋아요 3 | URL
그죠??^^
저도 그래요ㅋㅋㅋ
클래식에 입문하게 해 주시는 분들도 위대한 것 같아요^^

오거서 2021-12-22 12:11   좋아요 4 | URL
미미님 말씀에 백퍼 공감합니다!

책읽는나무 2021-12-22 17:24   좋아요 4 | URL
저도 이백퍼 공감입지요^^

scott 2021-12-23 00:13   좋아요 4 | URL
(ヽ 🎀 (ヽ
꒰〃´ ˆ `〃꒱
(っ 🥛 ⊂)
아무튼,,,울 플친님들 ^ㅅ^

책읽는나무 2021-12-23 06:01   좋아요 5 | URL
🥰🤗😻😽
저의 이모티콘이 그저 빈약할 따름입니다^^

독서괭 2021-12-22 11:50   좋아요 6 | 댓글달기 | URL
오-! 나무님 클래식에 본격 입문하시나요? 얼마전 김겨울작가도 <아무튼, 피아노> 집필을 끝냈다고 하던데, 두권 같이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책읽는나무 2021-12-22 12:20   좋아요 5 | URL
아~~그래요?? 그것도 읽어봐야 겠군요??? 정보 감사해요^^
아무튼 차후 나올 책들은 이름을 알겠는 작가들도 제법 많더라구요..그래서 좋네요^^

scott 2021-12-23 00:20   좋아요 5 | URL
오! 대치동 키즈 겨울님의 피아노 기대 !기대! ㅎㅎ

바람돌이 2021-12-22 14:35   좋아요 6 | 댓글달기 | URL
저는 예전에는 클래식 하면 노다메 칸타빌레 - 드라마 일본판요-였는데,
지금은 그냥 스콧님요. ㅎㅎ

책읽는나무 2021-12-22 17:29   좋아요 5 | URL
저는 한국판 드라마로 봤었는데 재밌게 봤었네요^^
최근 음악 드라마는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도 봤었는데 이 책에도 살짝 언급이 됐더라구요^^
몇몇 음악가들 얘기 나올 때 스콧님 서재에서 읽은 거랑 매치시키게 되더군요.이럴 줄 알았으면 더 일찍부터 스콧님 클래식 이야기를 알았어야 했었는데...제가 여름부터 읽기 시작해서 절반을 놓쳤네요ㅋㅋㅋ

scott 2021-12-23 00:20   좋아요 5 | URL
( )_( )
(=‘ :‘) ~~~~~~~💗💗💗💗💗
(,(‘)(‘)

페넬로페 2021-12-22 15:41   좋아요 6 | 댓글달기 | URL
제 인생의 클래식은 scott님을 만난 후 더 강렬해졌습니다^^
우리 그동안 scott님 덕분에 너무 많은 지식을 쌓아 이 책이 넘 쉬우면 어떡하죠?

책읽는나무 2021-12-22 17:33   좋아요 6 | URL
ㅋㅋㅋ
그리 쉽진 않긴 했었습니다만~스콧님의 클래식 훈련으로 인해 담력이 커진 느낌이랄까요??? 좀 자연스럽게 공감되는 듯 했어요.예전엔 이게 뭔 말인가???싶었거든요ㅋㅋㅋ
모르는 곡 나오면 오래 듣고 있기 힘들었는데 이젠 뭐 10분에서 30분은 기본적으로 유튭 영상 보는 것도 가뿐하고~ㅋㅋㅋ
스콧님이 이렇게 저와 우리를 변화시켰습니다^^

scott 2021-12-23 00:15   좋아요 6 | URL
이책의 저자 작곡 공부 하시고 음악 전문 잡지 객석에 기고 하시는 분 !

저랑 비!교가 안되는 분 입니돵 ㅎㅎㅎㅎ

책읽는나무 2021-12-23 06:02   좋아요 6 | URL
저에겐 클래식 길라잡이로 동급이셔요^^

오거서 2021-12-23 07:32   좋아요 6 | URL
저자의 생각과 사적인 일상을 소재로 해서 부담없이 읽었던 것 같아요. ^^;

희선 2021-12-23 00:10   좋아요 6 | 댓글달기 | URL
아무튼, 시리즈 이게 마흔번째네요 이거 뒤로도 더 나왔겠습니다 아무튼으로 말하는 건 죽 나올지... 노다메 칸타빌레, 저는 만화영화로 봤어요 <피아노의 숲>은 쇼팽 콩쿠르를 알게 해줬어요 멋진 스승과 제자 사이도...


희선

scott 2021-12-23 00:20   좋아요 6 | URL
희선님 저도 피아노 숲 애니로 봤습니다!! ^^

책읽는나무 2021-12-23 06:08   좋아요 6 | URL
45 권까지 나왔더라구요?
시리즈가 계속 나오는 걸 지켜보면 애정을 많이 받는 시리즈인가 봅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넘나 좋아해서 다 찾아 읽어볼 심산입니다만~^^;;;
앞으로 나올 예정인 책들 제목이나 작가 라인들을 보면 와~장난 아니더라구요^^

<피아노의 숲> 저는 만화책으로 읽었거든요~~몇 년 전 딱 요맘 때 읽었던 것 같아요.장판 틀고 귤 까먹으면서 계속 시리즈 읽었는데 재미났어요^^
쇼팽 콩쿨 보면 늘 피아노의 숲이 떠올랐어요ㅋㅋㅋ
음악 관련 책들은 다 재밌는 것 같아요^^

mini74 2021-12-23 10:26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저도 스콧님덕 ㅎㅎ 막귀에서 클래식에 담긴 작곡가님 노고와 삶을 알게 되면서 더 깊게 감상하고 느끼게 된 건 스콧님 덕분 ㅎㅎ

책읽는나무 2021-12-23 12:45   좋아요 3 | URL
자....그럼 이제부터 클래식 입문서도 읽으실 수 있겠군요?^^
미니님 미술사도 읽으시고, 역사서도 읽으시고, 이젠 음악사도?? 만쉐~^^

scott 2021-12-24 00:56   좋아요 2 | URL
∧∞∧  ∧∞∧
(。・ω・。) 💗💗 (。・ω・。)
   τнänκ чö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