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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인생 2010-12-26 17: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슬퍼해야 합니까? 기뻐해야 합니까?
다시는 못본다고 생각하니 슬프고, 고민많은 이 세상을 떠나 좋은 가셨으니 기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도 늘 죽음 앞에 하루 하루를 세우겠습니다.

오디오맨 2010-12-29 22: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와 비슷한 연배이신데, 너무 안타깝네요...
알게모르게 물만두님의 서평 재미있게 읽었더랬는데...
하늘나라에서도 부디 행복하시길...

2010-12-29 22:35   URL
비밀 댓글입니다.

그녀석과나 2010-12-30 12: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제서야 알게 되었어요.
정말 많이 늦었지만 고인의 명복을 빌게요.
가족분들도 너무 많이 아파하시진 않으셨으면 싶어요.

은비 2010-12-31 00: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럴수가... 故물만두님이라니요.. 믿을 수가 없어서 제 눈을 의심했습니다.
추리소설 고를 때마다 물만두님의 서평을 기준으로 삼곤 했었는데, 그렇게 아프셨다니, 정말 가슴이 저립니다.
늦었지만 물만두님의 명복을 빕니다.

보석 2010-12-31 10: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알라딘을 들락거리며 처음 알게 된 블로거셨고, 저도 장르문학을 좋아하는 입장에서 그동안 책을 구입할 때 물만두님의 리뷰를 많이 참고했습니다. 한동안 알라딘 서재를 들어오지 않다 오래간만에 왔더니 이게 무슨 날벼락인지 모르겠네요. 처음 문학 페이지에서 '물만두 리뷰대회' 배너를 보고 물만두님이 많이 유명해지시긴 했구나, 물만두님 이름 따서 이런 이벤트까지 하네 생각했던 게 너무 마음 아프네요. 실제로는 한번 얼굴을 뵌 적도 없지만 온라인에서 늘 글로 보며 가깝게 느끼던 분이었는데...늦었지만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제 아프지 않은 곳에서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마천 2011-01-01 23: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 하늘에서 편안하시기를, 다음 세상에서는 소망하시던 많은 일 많이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모1 2011-01-02 15: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의 부고를 이제야 알게되었습니다. 당신덕분에 읽었던 13계단이란 일본 추리소설도 읽었었는데...투병생활 중인 것은 알았지만 그래도 이렇게 빨리 가실줄은 몰랐습니다. 물만두님, 부디 하늘나라에서 행복하세요. 당신의 생애 마지막 몇년 그 중에서도 극히 일부겠지만 당신을 알아서 행복했습니다.

새봄이 2011-01-02 21: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제서야 물만두님의 부고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 참담함을 어찌 해야 할런지...
책을 놓고 살까말까 고민하다가도 물만두님의 리뷰가 달렸으면 두번 생각도 하지 않고 샀었 는데... 물만두님의 리뷰를 읽으며 울다 웃다 무릎을 치다 하길 그 얼마인데...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좋은 곳에 가셨으니 이제... 건강하게 리뷰 실컷 쓰시길...그리고 시간이 되어 저 또한 그곳으로 가서 다시또 물만두님의 리뷰를 읽을 수 있게 되길 빌어봅니다. 당신이 계셔서, 이 세상 이만큼이나마 아름다웠음을 기억하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호랑녀 2011-01-04 09: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이게 어찌된 일입니까?
물만두님, 하늘에서 편안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지금쯤 지켜보고 계시겠지요? 그곳에서는 늘 행복하셔야 해요.

샤브리나 2011-01-05 22: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쩜......알라딘에서 물만두님 포스팅을 보면서 책들을 탐독하던 나날이 ㅠㅠ 물만두님 이름이 있어서 반가와서 무작정 클릭했는데 ㅠㅠ 정말 가슴이 아프네요 ㅠㅠ
ㅠ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11-01-07 14: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 추리소설공모배너를 통해서 이제야 이 슬픈 소식을 알게 되었네요 부디 하늘에서는 아프시지 말고 행복하게 좋아하시는 책 읽으시면서 사셔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Ranppo 2011-01-12 02: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 이제야 알게되었습니다.
추리문학을 사랑하는 사람치고 물만두님을 모르는 이 없을겁니다.
부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KNOCKOUT 2011-01-17 16: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오늘에야 알았습니다. ㅠㅠ 요즘 왜 포스팅이 없으신가.. 궁금했는데.. ㅠㅠ
삼가 고인의 명목을 기원합니다. ㅠㅠ

인터라겐 2011-01-17 23: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 무심했나 봅니다.. 오랫만에 알라딘에 접속했다가 너무 깜짝 놀랬어요..
시간이 벌써 이렇게 갔나 싶은데 밝게 웃어주시던 언니가 생각 나서 눈물이 나네요..
좋은 곳에서 아프지 않게 웃고 계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부디 행복하시길....

당근쥬스 2011-01-19 18: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랜만에 들어왔다가 정말 놀랐습니다. 얼굴보며 지냈던 이가 하늘나라로 간것마냥 눈가에 눈물이 고이네요 ㅠㅠ 물만두님 글 보면서 좋은 책들도 알게 되고 참 좋았었는데.. 진심으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안작가 2011-01-21 15: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 너무 속상합니다. 인터넷을 통한 인연이었지만, 당신의 리뷰로 한동안 너무나 즐거운 세월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프지 않은 곳에서 편안히 영면하시길 기도합니다.


gg2z 2011-01-26 17: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너무슬퍼요 치료제가 빨리 나왔다면 이런일도 없었을텐데..... 하늘나라에서는 아픔없이 잘지내시고 못다한일하시며 편히 계시기를 빕니다.

mangetsu1 2011-04-27 12: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동안 물만두님으로 부터 좋은 정보 얻어 책을 봤는데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푸른보리밭 2011-12-12 17: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제야 부고를 확인하다니... 더 가슴이 아파집니다. 책은 좋아하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글도 제대로 올리지 않는 게으른 알라디너에게도 관심을 보여주시던 맘따뜻했던 물만두님! 과거형으로 쓰려니 더 속상해지네요... 착하고 재주많은 사람이 일찍 세상을 떴다는 게 정말 가슴 아픕니다. 부디 더 이상 고통없는 곳에서 편히 쉬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르팡 2014-03-04 13:1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너무 늦었지만...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

Paul910 2015-07-30 20: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 늦게 알았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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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ries 

Janek 

1. Peregrine (1981)  새의 살인, 송골매
2. Switch (1984)
3. Wallflower (1991)
4. Mirror Maze (1994)

 
Kay Farrow (writing as David Hunt) 

1. The Magician's Tale (1997)  누가 큐피드의 동생을 쏘았는가
2. Trick of Light (1998) 

* Novels 

In Search Of A Hero (1962)
Stardust (1974)
Visions Of Isabelle (1975)
Tangier (1978)
Punish Me With Kisses (1980)
Pattern Crimes (1987)
Blind Side (1989)
The Dream Of The Broken Horses (2002)

* Non fiction 

Breaking Through, Selling Out, Dropping Dead: And Other Notes On Filmmaking (1971)
The Great Movies (1973) 

작가 홈페이지 : williambay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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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10-08-18 12: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 지내셨나요? 만두님 제가 많이 뜸했지요?

물만두 2010-08-18 14:09   좋아요 0 | URL
하늘바람님 반가워요^^
날이 많이 덥고 비도 많이 오고 그렇죠.
님도 잘 계시죠? 태은이 많이 컸겠네요.
저도 마실 안다닌지 오래되서 헤헤헤...

울보 2010-08-19 00: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제가 오랜만이지요,
몇일전 옆지기랑 만두님 이야기했는데,,ㅎㅎ
잘지내시지요, 이더운 여름 건강하세요,,

물만두 2010-08-19 09:38   좋아요 0 | URL
울보님 방가요^^
오호~ 좋은 이야기하셨기를ㅋㅋㅋ
님도 건강하게 지내세요.
 

* Dr. Twist and Chief Inspector Hurst novels

La Quatrieme Porte (The Fourth Door) 1987  네 번째 문
La Mort Vous Invite (Death Invites You) 1988
La Mort Derriere le Rideau (Death Behind the Curtain) 1989
La Chambre du Fou (The Madman's Room) 1990
La Tete du Tigre (The Tiger's Head) 1991
La Septieme Hypothese (The Seventh Hypothesis) 1991
Le Diable de Dartmoor (The Devil of Dartmoor) 1993
A 139 Pas de la Mort (139 Steps from Death) 1994
La Malediction de Barberousse (Redbeard's Curse) 1995
L'Image Trouble (The Blurred Image) 1995
L'Arbre aux Doigts Tordus (The Tree with the Twisted Fingers) 1996
Le Cri de la Sirene (The Siren's Song) 1998
Meutre dans un Manoir Anglais (Murder in an English Manor) 1998
L'Homme Qui Aimait les Nuages (The Man Who Loved Clouds) 1999
L'Allumette Sanglante (The Bloody Match) 2001
Le Toile de Penelope (Penelope's Web) 2001
Les Larmes de Sibyl (Sibyl's Tears) 2005
Les Meurtres de la Salamandre (The Salamander Murders) 2009
La Corde d'Argent (The Silver Thread) 2010 (planned)  

* Owen Burns and Achilles Stock novels

Le Roi du Desordre (The Lord of Misrule) 1994
Les Sept Merveilles du Crime (The Seven Wonders of Crime) 1997
Les Douze Crimes de Hercules (The Twelve Crimes of Hercules) 2001
La Ruelle Fantome (The Phantom Passage) 2005
La Chambre d'Horus (The Chamber of Horus) 2007  

* Other novels

Le Brouillard Rouge (The Red Fog) 1988
Le Cercle Invisible (The Invisible Circle) 1996
Le Crime de Dedale (The Crime of Daedalus) 1997
La Lettre Qui Tue (The Letter That Kills) 1997
Le Geant de Pierre (The Stone Giant) 1998
Le Mystere de l'Allee des Anges (The Mystery of Angel Lane) 1999
Le Chemin de la Lumiere (The Path of Light) 2000
Les Fleurs de Satan (Satan's Flowers) 2002
Le Tigre Borgne (The One-Eyed Tiger) 2004
Les Lunes Assassines (Killer Moons) 2006
La Nuit du Minotaure (The Night of the MInotaur) 2008
Le Testament de Silas Lydecker (The Testament of Silas Lydecker) 2009  

* Short story collections

La Nuit du Loup (The Night of the Wolf) 2000  

http://www.paulhalter.com/index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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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Three Evangelists

Debout les morts, 1995 (Prix Mystère de la critique 1996)  죽은 자들이여 일어나라
Un peu plus loin sur la droite, 1996
Sans feu ni lieu, 1997 

* Adamsberg

L'Homme aux cercles bleus, 1996  파란 동그라미의 사나이
L'Homme à l'envers, 1999 (Grand Prix du roman noir de Cognac 2000)
Les quatre fleuves, 2000 (Prix Alph-Art du meilleur scénario au festival d'Angoulême 2001)
Pars vite et reviens tard, 2001 (Prix des libraires)  4의 비밀
Salut et liberté, 2004
Coule la Seine, 2004 (Collection of three novellas)
Sous les vents de Neptune (2 vols, 704 pp), 2004  해신의 바람 아래서
Dans les bois éternels, 2006

* Other/Unknown

Les Jeux de l'amour et de la mort, 1986
Ceux qui vont mourir te saluent, 1994
Petit Traité de toutes vérités sur l'existence, 2001 (Essay)
Critique de l'anxiété pure, Éd. Viviane Hamy, 2003
La Vérité sur Cesare Battisti, 2004, collection Bis (po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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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学生アリス』シリーズ(江神二郎登場作品)학생 아리스 시리즈

月光ゲーム Yの悲劇'88  월광 게임 - Y의 비극 '88

孤島パズル   외딴섬 퍼즐

双頭の悪魔   쌍두의 악마
女王国の城

『作家アリス』シリーズ(火村英生登場作品)작가 아리스 시리즈

46番目の密室  46번째 밀실
国名シリーズ
- ロシア紅茶の謎(短編集)
  スウェーデン館の謎
  ブラジル蝶の謎(短編集)
  英国庭園の謎(短編集)
  ペルシャ猫の謎(短編集)
  マレー鉄道の謎
  スイス時計の謎(中編集)
  モロッコ水晶の謎(中編集)
ダリの繭
海のある奈良に死す
朱色の研究
暗い宿(短編集)
絶叫城殺人事件(短編集) 절규성 살인사건
白い兎が逃げる (中編集)
 하얀 토끼가 도망친다
乱鴉の島

* その他

マジックミラー
山伏地蔵坊の放浪
幻想運河
ジュリエットの悲鳴
幽霊刑事
作家小説
まほろ市の殺人 冬―蜃気楼に手を振る
虹果て村の秘密

* エッセイ・評論

有栖の乱読
有栖川有栖の密室大図鑑
有栖川有栖の本格ミステリ・ライブラリー
作家の犯行現場
迷宮逍遥
赤い鳥は館に帰る
有栖川有栖の鉄道ミステリ・ライブラリー
謎は解ける方が魅力的
正しく時代に遅れるため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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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yo12 2008-07-27 00: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분이 엘러리 퀸을 좋아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부터 참 읽고 싶었던 작가였습니다.^.^
그런데 드디어 번역되기 시작하네요.
빨리 국가명 시리즈를 읽어보고 싶어요. ^.~

물만두 2008-07-28 11:05   좋아요 0 | URL
그게 번역이 되었으면 저도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