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104bjh 2021-03-15  

물만두님❣
우연히 도서관에 책빌러갔다가
무심코 집어든 책 별다섯개인생..
책을다읽고 책을덮는순간 눈물과함께
물만두님 동생 만돌씨와 만순씨..그리고엄마아빠까지
궁금해졌어요..그래서여기들어와서 모든글을읽고갑니다
좀만더일찍물만두님을알면좋았을것을..
너무아쉬워요♥
 
 
 


토토랑 2020-11-12  

아주아주 간만에 서재에 들어왔는데
방명록 보다가 물만두님 남기신 글이 있어서 와봤어요.
잊고 지내지만 이렇게 문득 생각나기도 하네요.
아무쪼록 평안하시기를
 
 
 


이수진 2016-02-15  

별다섯인생 이란 책 오늘우연히 읽게되었습니다
저처럼 무지한 사람도 이 책을 통해 물만두님을 만나볼수있어서 행복하네요..감사합니다
 
 
paviana 2017-10-31 16: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 언니 생일 축하해요.

딸기님 오빠도 오늘 생일이시래요.

두분이서 위에서 같이 이용의 <잊혀진 계절> 들으시면서 책이야기 하면 좋겠네요.
 


아영엄마 2015-11-02  

그제, 10월 마지막 날이라 윤님 생각하며 가족 분들이 생일을 기리며 추억하시겠구나 하였습니다. 모쪼록 가족 분들께서 그 분의 몫까지 행복하시길 소망하겠습니다.

 
 
 


파란여우 2015-10-31  

시월 마지막 날 생일이 기억나서 들어와봤어요. 좋아하는 책 읽고 춥지 않은 곳에서 잘 지낼거라 여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