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는 어디서 오는 걸까?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6
도리스 뤼벨 지음 / 크레용하우스 / 2002년 8월
구판절판


여자아이의 남자아이의 생식기가 어떻게 다르게 생겼는지 옷을 들춰보면 볼 수 있어요. 그런데 오줌 누는 방법으로 남녀를 구별하는 건 100% 맞다고 볼 수 없다고 봐요. 남자도 앉아서 오줌누기 운동이 있더라구요. 터프가이 최민수도 화장실 변기 청소하는 아내 보기 안쓰러워 앉아서 눈데요.

어쨌든 똥을 눌 때는 모두 앉아서 눈데요.

어떻게 하면 아이가 생길까요? 사진첩을 들여다보면 은밀하게 눈을 맞추는 엄마, 아빠의 모습이 있구요, 방문을 열어보면 사랑을 나누느라 둘만 있고 싶다고 하는 엄마, 아빠가 그러네요.

그런데 문화의 차이일까요? 임산부는 자전거를 타지 말아야 한다는 주의사항을 본 적이 있는데, 이 책에선 엄마가 몸을 많이 움직여야 아기가 편하게 잠을 잔다고 하네요.

외국에는 의자분만법이 많이 일반화되어 있나봐요. 산모에게는 훨씬 편한 자세라는데, 저 의자가 무지하게 비싸 일반 보급이 우리나라는 아직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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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야 2006-02-12 01: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지막 사진~ 정말 적나라하네요. 저런 의자 말은 들어봤는데..^^ 마로가 신기해할 것 같아요. 설명하려면 약간 부담될 것도 같구요..

조선인 2006-02-12 07: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히히히 우리집은 좀 적나라한 용어 써가며 성교육을 하는 터라 마로랑 신나서 봤어요.

반딧불,, 2006-02-12 14: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번에 번역되어 나오지 않은 더욱 적나라한 그림책을 보고 얼마나 놀랐던지..^^;;
여하튼 가끔 생각합니다. 성교육은 반드시 많이 시켜야 한다구요. 그렇죠??

숨은아이 2006-02-12 17: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림이 사실적이면서도 부드럽고, 좋네요. *.*

조선인 2006-02-13 07: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딧불님, 도리스 작가 거요? 아니면 독일 거? 전 스웨덴 성교육 그림책 보고 정말 충격먹었더랬어요. 체위까지 나오더이다. ㅋㅋㅋ
숨은아이님, 엄마, 아빠의 알몸을 사실적으로 그렸을 뿐 아니라, 그 둘의 표정이 어찌나 부드럽고 온화한지 마음에 들어요.

반딧불,, 2006-02-14 10: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아무래도 같은 책을 보았나봐요.
체위까지 나오고, 아이가 나올때 웃고 나오는 책이요.
 
놀라운 인체의 신비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2
도리스 뤼벨 지음, 김동광 옮김 / 크레용하우스 / 2001년 4월
구판절판


직접 아이의 머리카락을 붙여 보고, 지문을 찍어볼 수 있어요. 다만 곱슬머리라고 표기했네요. 고수머리가 표준어 아니던가요?

이런 여러 가지 재미있는 표정을 지으려면 40개 이상의 얼굴 근육이 움직여야 한다네요. 팝업을 열어 얼굴 근육의 모양도 확인할 수 있어요.

이 책을 구한 목적, 심장. 예쁜 하트를 열어보면 심장의 모양을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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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아이 2006-02-12 17: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위 책도 그렇고, 도리스 뤼벨이란 작가 기억해야겠어요.

조선인 2006-02-13 07: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님의 안목 덕분에 저도 좋은 책을 만났어요. *^^*
 

옆지기가 일본 출장 기념으로 사온 키티 밤과자.
어찌나 이쁘고 앙증맞은지 도저히 먹어버릴 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맛있어서 하루밤새 한 상자를 홀랑 다 먹었다.
주범은 마로. 공범은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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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e 2006-02-12 13: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아까워서 어떻게 먹어요....

조선인 2006-02-12 13: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게요. 이쁘서 못먹겠다 생각했는데, 막상 먹어보니 맛있어서 그만. ㅎㅎ

반딧불,, 2006-02-12 15: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느무느무 이쁘군요...
그 주범. 참 맘에 드옵니다..^^

ceylontea 2006-02-13 02: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너무 귀엽네요.. 처음엔 아까워서 정말 못먹었을듯...

조선인 2006-02-13 07: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딧불님, 공범도 마음에 들어해주시면 좋겠어요. 배시시
실론티님, 제가 사진 찍는다 부산 떠는 사이에 마로는 열심히 먹기 시작했어요.

ceylontea 2006-02-15 21: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 그런 점이 아이들 답지요.. ^^ 예쁘니 더 맛있게 먹어주는... 흐흐

조선인 2006-02-16 09: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그러게요

털짱 2006-02-17 13: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귀여워...^^
마로가 먹는 모습은 더 귀여웠겠는 걸요.

조선인 2006-02-17 14: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털짱님, 아구아구 먹던데요. 질질 흘려가며. ㅋㅋㅋ
 



반딧불님 덕분에 마로에게 설날에 한복을 입힐 수 있었다.
나보고도 한복을 입으라고 어찌나 성화인지 진땀 뺐다.

* 개인적인 성과 : 처음으로 마로 머리를 내가 직접 따줬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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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2006-02-11 21: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우~~~~~>.< 너무 귀여워요!!!!!

물만두 2006-02-11 21: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우~~~~~~~~~~ 이뻐요^^

진/우맘 2006-02-11 21: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훌쩍 컸네~~~^^
외할아버지는 어쩐지, 수암님과 비슷해 보여요. ㅎㅎ

水巖 2006-02-12 02: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경은 안 쓰셨는데 왜 수암을 떠 올리시는거죠?
진/우맘님, 오랜만에 뵙는군요.

mong 2006-02-12 07: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너모너모 이뿌당 *_*

조선인 2006-02-12 08: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님, 물만두님, 몽님, 한복이요? 마로요? ㅎㅎㅎ
진/우맘님, 훌쩍 큰 게 아니라 님이 소원했던 거라구욧!
수암님, 맞아요, 아버지도 안경을 쓰시긴 하는데요, 수암님이랑 닮았다고 하니 진/우맘님이야말로 안경을 써야할 듯. 그죠? ㅋㅋㅋ

반딧불,, 2006-02-12 14: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작을까 걱정했는데 다행입니다.
딱이군요^^

토토랑 2006-02-12 15: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로 넘넘 이뻐요 >.< 저 깜찍한 포즈~~

ceylontea 2006-02-13 02: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로 넘 이뻐요... ^^

조선인 2006-02-13 07: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딧불님, 이번 추석까지는 이 한복이 딱일 듯. 고맙습니다.
토토랑님, 으, 맨날 저 포즈에요. 어서 배웠는지 원.
실론티님, 고마워요. 꼭 짚어서 마로가 이쁘다고 해줘서. 히히

산사춘 2006-02-13 23: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 예쁘고 너무 멋진 표정들이십니다. 아이, 부러워요.

조선인 2006-02-14 07: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산사춘님, 전 님 사진이 더 마음에 드는데요?

털짱 2006-02-17 13: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선인님을 댓글을 보고 산사춘님 사진을 클릭해보았다.
이쁘다.
괜히 침이 난다.
난, 도대체 뭘까?
음... 성적 정체성에 대한 의문이 새삼스레 뒷머리를 강타한다.

조선인 2006-02-17 14: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되요. 산사춘님은 나랑 바람 피기로 약조한 사이여요!!!
 

제일 먹고 싶은 건 오그락지.
김치도 잘 못 담그는 울 어머니가 오그락지만큼은 가을부터 정성들여 말렸는데.
꼬독꼬독 오독오독 그 질감과 맛이 그립다.

또 먹고 싶은 건 비빔국수.
몽님이 올린 사진을 본 뒤 비빔국수 생각만 하고 있다.
여름이면 국수를 즐기던 어머니.
당신은 다시국수를 좋아하지만, 나를 위해 꼭 한 그릇은 따로 무쳐주셨는데.
매콤달콤새콤하던 그 맛을 찾을 길이 없다.

뜬금없이 먹고 싶은 건 복숭아.
천도복숭아 말고, 복숭아통조림도 말고,
말캉말캉 과즙이 뚝뚝 흐르는 연분홍 백도가 먹고 싶다.
불쌍한 옆지기, 어머니표 음식은 요원하니 복숭아는 구해보겠다고 열심이지만,
정월에 어디서 복숭아를 구하누. 헛고생만 한다.

에잇, 부질없는 이야기 써서 못하누.
큰새언니가 싸준 정구지김치나마 먹어야겠다.
오잉, 아껴먹는다고 조심했는데 벌써 1/5도 안 남았다. 히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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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ylontea 2006-02-11 07: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그락지?? 그거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어요.. 히히..
그렇게 말캉말캉 백도... 저도 임신했을 때 어찌나 먹고 싶었던지..전 다행히 그때가 복숭아 나는 계절이었어요... 백도는 딱 그 계절에만 나오니 어쩐답니까??
전 그때 친정에 가서 엄마가 뭐 먹고 싶냐 했을 때 엄마가 해주시는 다시 국수 먹고 싶다 했지요.. 다시국수에 바로 무쳐 주신 오치채무침.. 히히...(이건 지금도 먹고 싶네..)
음.. 그래도 어떻게 비빔국수라도 해서 드시구랴...

키노 2006-02-11 08: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그락지는 무우말랭이를 말하죠^^;; 아는 사람만 아는 단어입죠 ㅎㅎㅎㅎ 정구지도 나오네 ㅋㅋㅋ 근데 저걸 다 언제 먹어요^^ 건강하시길

조선인 2006-02-11 09: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키노님 말씀대로 오그락지는 무말랭이구요, 정구지는 부추를 의미해요. 경상도 사투리죠. 근데 무말랭이라고 하면 오그락지의 어감이 영 안 살아서요.
실론티님, 입덧할 때 친정어머니 안 계시면 그리 서럽다더니, 있을 때 잘 하라는 말 아주 팍팍 실감하고 있습니다. ㅠ.ㅠ

진주 2006-02-11 09: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아요 조선인님, 오그락지를 오그락지라고 해야 '오도독 잘근잘근' 씹히는 맛이 연상되지 멋대가리 없이 무 말린거라고 무말랭이가 뭐래요? 그죠~~
오그락지는 저도 맨날 얻어먹기만 하다가-그것도 엄마가 늙으시면부터는 만들어 주시도 않고..해서..저도 먹어본지가 오래된 거 같네요....비빔국수라면 제가 한 솜씨하는데....이럴 땐 좀 가까이 살면 좋겠네요. 비빔국수....
그나저나 복숭아는 이 겨울에 어디서 구한답니까. 우리집 큰애도 복숭아를 워낙 좋아해서 며칠 전에 찾더니만.....ㅡ.ㅡ

울보 2006-02-11 10: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그락지요 참 이름 이쁘네요,,왠지 무말랭이이 생김생김을 잘 표현한말같아요,,
우리 엄마도 예전에는 집에서 많이 말리셨는데 요즘은 밥장사를 하다보니 시간이 나셔야 그것도 조금씩밖에 하지 않으셔셔,,
있으면 얻어다 드릴텐데,,저번에 다드셨다고 하네요, 맛은 다르겠지만,,다음기회가 된다면,,
저는 그 파란사과있지요, 그때도 2월에 그 파란사과가 얼마나 먹고 싶던지,
우리 옆지기 온 마트백화점을 다녔지만 끝내 못먹었답니다, 그래서 요즘도 그 철이 되면 제일 먼저 사가지고 오지요,,,,,

sooninara 2006-02-11 11: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도 똑같았는데..ㅠ.ㅠ 아이들이 둘다 10월생이라서 3월에 입덧하는데 복숭아가 얼마나 먹고 싶던지..두번 다 그러니 그것도 못 할짓이드만..
복숭아 통조림 먹으면서 남편에게 짜증냈다니깐..ㅋㅋ
하얀 속살도 먹고 싶고..아그작아그작 딱딱한 놈도 깨물고 싶고..에고 또 침이 돈다..^^

sooninara 2006-02-11 11: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추천 해주면 기분이 좋아질까나?^^

paviana 2006-02-11 11: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흰 아빠가 그 백도를 좋아하셨어요.이가 많이 상하셔서 드실수 있는 과일이 얼마 없었고요. 백도 잠깐 나왔을때 사다가 허실 삼아 씻어서 하나를 냉동실에 얼려보았다가 며칠있다 꺼내서 먹어보았더니, 해동되면서 물기가 많이 빠져서 그렇지 질감은 그래도 통조림 보다는 낫더라고요. 그래서 한 10개를 냉동실에 얼려놓았는데, 아버지 가시고 겨울에 냉동실에 남아있던 복숭아를 보고 속으로 많이 울었어요. 이것도 다 못드시고 가셨네 하고요...
이상하게 조선인님에게 오면 이런 이야기들이 많이 기억나네요. 어제는 돌아가신 아빠 생신이었어요.

조선인 2006-02-11 11: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주님, 그러게 말이에요. 무말랭이같이 촌스런 이름 딱 싫다니깐요. 그나저나 가을부터 잘생긴 무 골라 일일이 썰어 그늘에 말렸다 거뒀다 정성을 들여 오그락지 담가주던 그 손맛을 어찌 잊을 수 있겠어요. ㅠ.ㅠ
울보님, 마로 때에는 저도 아오리 사과 엄청 먹었죠. 근데 이번엔 뜬금없이 왠 복숭아인지. 참 입맛이 변덕스럽네요. -.-;;
수니나라님, 복숭아 통조림은 아예 사오지 말라고 못을 박았죠. 그거 먹을 바에는 차라리 안 먹겠다고. 결국 복숭아 대신 귤 한 상자 사들고 와서는 어찌나 애처롭게 구는지 차마 옆지기에게 화를 내지는 못했어요. ㅋㄷㅋㄷ
파비아나님, 전 어머니 냉장고 안에 있던 당뇨 주사약 붙잡고 울었죠. 약이며, 주사며, 2달치 분량은 넉넉히 남아있었는데 말이죠. 평소엔 그 일을 잊고 지내는 거 같은데, 이렇게 가끔씩 기습하는 추억이 있네요. ㅠ.ㅠ

반딧불,, 2006-02-11 12: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기습하는 추억 정말 ...슬퍼요..
저는 수박이 그리도 먹고싶었었는데...복수박 간신히 하나 먹었어요.
복숭아는 정말 방법이 없군요..혹여 철이 다른 곳에 사시는 분들에겐 비슷한 과일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만 해보는데..제가 다 안타깝습니다.

오그락지라..좋은 말이녜요. 다 맛이 다른거니 참.
분명 추억의 맛일거라 가슴이 다 먹먹합니다... 암것도 못먹고 온동네 수소문해서 가져다 준 김장김치(9월 추석무렵에) 먹고 나서 행복해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아빠랑 남동생이랑 안먹고 남겨두었던 샘가의 빨간 방울토마토의 그 싱싱한 맛이 아직도 기억이 나는 것을 보면 정말 입덧때는 유난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클리오 2006-02-11 14: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다들 그러시군요.. 저도 어찌나 복숭아가 먹고 싶은지... 그런데 모든 과일을 다 구할 수 있는 이 첨단의 시대에도 복숭아 구하기는 정말 힘들더군요. 애 낳을 때나 되야 맛을 볼 수 있을라나요.. 그래서 혹시나 하고 유기농 복숭아 병조림을 샀는데, 다른 통조림보다야 낫지만 정말 실망이였어요. 흑흑... 그리고 진짜 비빔국수 새콤달콤한거 먹고 싶은데, 그 맛을 내는 사람이 많지 않아서리... --;

조선인 2006-02-11 20: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클리오님, 구하기 힘든 거만 먹고 싶게 하는 아가의 장난, 정말 재미나죠? 아무래도 복숭아가 제일 많은가봐요.

icaru 2006-02-12 15: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저도 오이 쏭쏭 쓸어넣은 비빔국수요~ !!
전 다행이죠.... 구하기 힘든 복숭아가 아니라서...
엽산 많이 먹어야 한대서... 시금치와 키위를 대놓고 먹다가...얼마 못가서 아주 물렸어요...

조선인 2006-02-13 07: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카루님, 시금치를 먹어야 한다는 걸 알지만 데칠 때 냄새를 못 견딜 거 같아요. 잉잉

털짱 2006-02-17 13: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드시고 싶은 음식을 보니 조선인님 혹시... 마로 동생을...?

조선인 2006-02-17 14: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헤헤 털짱님. 히히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