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결혼식 갈 때 정장을 입히며 나비넥타이를 해줬다.
그 차림새가 퍽이나 마음에 들었는지, 종종 나비넥타이를 해달라고 조른다.
그리고서는 누나가 시킨 대로 대사를 한다.
"내 이름은 코난, 탐정이죠."
알없는 안경이라도 하나 마련해줘볼까나? 







사진은 만석공원에서.
도서관과 미술관과 호수와 공원이 함께 있는, 우리 가족 최고의 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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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해한모리군 2010-06-15 09: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로와 마로 사촌언니 정~~~~~~~말 똑같군요..
단발머리 너무 예뻐요 ㅎ
정말 코난같군요 이힛

마노아 2010-06-15 09: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악, 눈부셔! 정말 알 없는 안경까지 쓰면 딱이겠어요!

Mephistopheles 2010-06-15 09: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취침이 나가는 손목시계도 필수!

후애(厚愛) 2010-06-15 10: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해람이 볼수록 귀여워요~
곁에 있으면 저 이쁜 볼에 뽀뽀를 해 주었을텐데..^^

Arch 2010-06-15 10: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코난은 모르지만, 해람인 정말 예쁘다.

마녀고양이 2010-06-15 12: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코난과 정말 똑같네요, 앙증맞고 귀엽고 똘망하고.
안경과 손목시계, 그리고 특수 운동화 착용!

토토랑 2010-06-15 13: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진짜.. 알없는 안경이나 아님 잠자리 선글라스 라도 하나~~

hnine 2010-06-15 13: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외국의 교복 입는 초등학교 갓 입학한 귀여운 학생 같아요.

조선인 2010-06-15 13: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휘모리님, 하나 하나 뜯어보면 다른데, 묘하게 닮았어요. 그래서 사촌인가 싶기도 하구요.
마노아님, 알 없는 안경을 꼭 구해 보겠어요. 불끈.
메피스토펠레스님, 대신 파워레인저 손목시계를 찹니다. ㅎㅎ
후애님, 해람이는 마른 편인데, 뺨만은 보들보들 통통해요.
아치님, 이럴 수가 명탐정 코난을 모르시다니!!! 민이와 대화가 통하십니까?
마녀고양이님, 으, 특수운동화... 그건 좀 어렵겠네요. 쿨럭.
토토랑님, 선글라스 낀 사진도 있는데, 오히려 안 비슷하더라구요.
hnine님, 우리나라 교복도 저렇게 이뻐지면 좋겠어요. 중고생들 입고 다니는 거 보면 참 좌절하게 됩니다. 이래서 어떻게 디자인한국이 되겠어요. 그죠?

전호인 2010-06-15 14: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해람이가 너무 꽃남으로 자라고 있는걸요.
우리 해람이랑 같아서 왠지 남같지가 않아요. ㅎㅎ

BRINY 2010-06-15 14: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깜찍하네요. 코난 대사를 동생에게 시키는 누나도 센스 만점

코코죠 2010-06-15 17: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아 저는... 해람 사진을 볼 때마다... 어떤 생각이 드냐면. 제가 역사의 한 순간을 목격하고 있구나... 십 수년 후 해람의 이런 어릴 때 사진이 인터넷에 개제되고 사람들이 성지순례를 하러 여길 찾아오겠죠. 지금 저는 그 순간에 있는 거... 하지만 안돼요! 우리 해람군은 연예인 안 시킬 겁니다. 예체능도 싫어요. 절대 공부 시킬 거예요! (니가 뭔데;;) 해람군, 격하게 아끼는 이모팬 마음 알아주세요 ㅠㅠ

라로 2010-06-15 20: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담에 만나면 알없는 코난 안경을 선물해야겠어요~.ㅎㅎㅎㅎㅎ
저는 마로를 둘째딸로 삼고 싶어요!!!!!

2010-06-15 22:43   URL
비밀 댓글입니다.

조선인 2010-06-16 08: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호인님, 그래도 따님이 더 이쁘시죠?
briny님, 우리 가족 모두가 코난 팬이랍니다.
오즈마님, 어쩌죠. 우리 아들은 공부에 아직 흥미가 없는데. 캬캬
나비님, 어? 알없는 코난 안경을 어디서 파나요? 솔깃
속닥님, 흑, 늦어서 미안할 따름입니다.

같은하늘 2010-06-17 16: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활짝 웃는 남매의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아요.^^

2010-06-21 06: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안경끼면 코난이 아니라 해리포터가 되겠는걸요?! ㅋㅋ 뭘 갖다 붙인들 해람이 미모를 가릴 수 있을지..//아이들 밝은 모습, 참 예쁩니다, 늘 이야기 하지만.

조선인 2010-06-21 08: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귄, 해리포터를 하기엔 아직 너무 어리잖아? ㅋㅋ

집요정 2010-09-03 22: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들 모습이 예쁘네요^^

조선인 2010-09-06 08: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 용궁공주님. ^^
 

이번달 주제는 포도문양 티셔츠 만들기.
포도와 덩쿨까지는 제법 잘 그렸다 했는데,
정체불명의 물고기와 잠자리와 꽃들이 난무해지면서 영 어수선~
그래도 딸은 좋단다. 



체험교육이 끝난 뒤 벌어진 생쇼~ 
촛점만 맞았으면 정말 재미난 사진이 됐을텐데, 다들 오도방정인지라. 쿨럭.



'소강 민관식 컬렉션' 기획전시중인지라 월드컵 단상 포토존을 꾸며놨다.
딸아이는 호돌이 그림을 가릴까봐 조심조심 서 있고,
해람이는 기어이 누나를 2등으로 내쫓고 극성을 부린다.
그래도 양보해주는 참 어여쁜 딸, 얄밉지만 사진발나는 아들. 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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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고양이 2010-06-14 09: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서재 들어오니 티셔츠부터 눈에 띄었는데,
역시 수공예 작품이군요.... 너무 이쁘게 잘 만드셨는데요.
진짜 마음에 들어요,, 색칠을 무엇으로 하면 되는건가여? 궁금궁금~

머큐리 2010-06-14 11: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멋진 가족이신데요...^^ (저도 함 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무스탕 2010-06-14 13: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티셔츠를 마로가 그렸다구요?! 오~ 솜씨가 보통이 아니에요!!

같은하늘 2010-06-14 13: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우~~ 멋진 가족의 모습입니다.
한가지 아쉽다면 항상 조선인님이 빠져 있다는거...^^

조선인 2010-06-14 21: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녀고양이님, 색칠은 염색물감으로 하는 거에요.
머큐리님, 박물관 프로그램이 저렴하면서도 쏠쏠한 게 많답니다.
무스탕님, 하하 물론 엄마가 시중을 들었지요. ^^;;
같은하늘님, 그러게나 말입니다. 옆지기가 저보다 형편없는 찍사인지라 늘 제가 사진을 찎어요. 흑흑

kimji 2010-06-15 00: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포도를 그린 솜씨가 예사롭지 않아요. 엄마가 도왔다고 해도! 마로 미소만큼이나 탐스러운 포도, 아, 시원해 보입니다.
우리 해람군도 그렇고, 빨간 티셔츠의 아빠도 그렇고. 아, 건강한 가족의 모습이란 이런 것, 이라는 느낌이 팍팍!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모두들! ^^

코코죠 2010-06-15 01: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신사임당보다 잘 그린 저 포도! 전 순간 따먹을 뻔 했어요! 끼야아악 마로는 예술감각까지 타고나 버렸어... 미모면 됐는데... 신은 역시 한명한테만 몰아주나봐요...

2010-06-15 02: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아이들 웃는 모습은 더 예뻐요. 사랑 듬뿍 받고 잘 자라는 아이들 같아서 보기도 좋구요. 이러저러한 행사들이 많은가보네요. 여긴.. 뭐가 없는 듯. 있어도 아직 우리애들은 그런거 즐길 나이도 아니고.. 여튼, 지방에 살면서 좋은 점도 많은데, 그래도 아쉬운 점들이 많네요. 서울 살 때는 몰랐던...

조선인 2010-06-15 08: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김지님, 요란법석 가족이죠. 어제 마로가 쓴 '가화만사성' 작문을 꼭 올릴게요. 아주 기막혀요.
오즈마님, 신은 오즈마님에게 행복을 몰아줄 거에요. ^^
귄, 지역의 도서관, 박물관, 미술관, 청소년센터 등을 잘 뒤져봐. 분명 거기도 많이 있을거야. 뭐 서울처럼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그래서 더 쏠쏠한 행사가 꽤 있단다.
 

입장료는 없었다.
하지만 에게? 이게 수목원? 소리가 절로 나오는 걸 억지로 눌러야 했다.
아직 가꾸는 중이라 하니 좀 더 지켜봐야겠지만, 꽃밭과 조경 위주라 내 취향은 아니었다.
어쨌든 어버이날 핑계로 식구들이 북적북적 모이니 좋기도 했고,
한편으로는 孤哀子인 내 처지를 의식하여 살짝 겉도는 마음을 다스려야 했다. 







마지막 사진은 혹시 혼동할까봐 부언.
마로가 아니라 사촌누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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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10-06-11 08: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저 우월한 미모를 어케할껴?

무해한모리군 2010-06-11 10: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마로 사촌누나도 정~~~~~~~~~~~말 예쁘네요.
마로도 점점 더 예뻐지겠어요.

같은하늘 2010-06-14 13: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해람이와 동갑인 울 둘째는 사진을 찍으면 항상 이상한 포즈인지라 찍을 수 없다는...

조선인 2010-06-14 21: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기님, 하하 과찬의 말씀.
고고씽휘모리님, 저 아이는 뭐랄까 이국적인 느낌을 줘요. 아주 매력적이기도 하고. 게다가 큰딸 노릇을 어찌나 야물딱지게 해내는지 경이로울 지경입니다.
같은하늘님, 해람이도 장난 아니에요. 20장 찍어서 한 장 건질까 말까.
 

5월 3-4일은 마로 학교 재량방학.
3일은 미안하지만 마로 혼자 오전 내내 집을 봤고, 점심은 나랑 먹고, 오후는 학원 가고.
4일은 보상 차원에서 옆지기가 휴가를 낸 뒤 애들 데리고 서울대공원에 갔다. 





당연한 얘기겠지만, 아이들은 무척 즐거워했단다.
특히 해람이는 제 태명과 같은 백호에 흥분했고, 하얀 공작도 있었다고 숨 넘어가게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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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10-06-10 09: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마나~~~
백호와 하얀 공작....
신성한 것들만 보고 왔네요^^

Mephistopheles 2010-06-10 09: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 저기 저 첫번째 사진 뒷자석에 앉아있는 남자분은 누군가요..굉장히 친근한 인상을 뿜어내주시는데..(삼촌..?)

조선인 2010-06-10 10: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기님, 하얀 공작은 저도 정말 보고 싶어요.
메피스토님, 생판 남입니다. 캬햐

라로 2010-06-10 10: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희도 다음엔 서울어린이대공원도 가야겠어요~. 하얀공작이 있단 말이지요!!

하늘바람 2010-06-10 10: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난번에 갔는데 하얀 공작은 못 보았네여. 아 다시 가야겠어요

하늘바람 2010-06-10 10: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참 서울 대공원가서 서울공원안의 관광버스(?)를 탔는데 버스 아저씨가 설명하길
고릴라가 세계적으로 몇마리 없는데 그 중 한마리가 우리 나라 서울 대공원에 있고 고릴사 수명이 40살인데 그 고릴라가 지금 40살이 넘었대요 그 고릴라 죽으면 아마도 고릴라는 우리나라에서 못보고 세계적으로 보기 힘드니 꼭 보고 가라했는데 아이데리고 헤메다 보니 어쩌다 못 보았어요 다시 가시면 고릴라 꼭 보셔요

무스탕 2010-06-10 14:14   좋아요 0 | URL
그 40살 먹은 로랜드 고릴라는 지금 방사장으로 나오기 전에 콘크리트 바닥에서 살아서 쎄맨독(이라는 적나라한 표현;;)이 올라 다리 일부를 절단했어요.
서울랜드에 오기전에 창경궁이 동물원으로 활용ㅠ.ㅠ되던 시절부터 있었대요.
지금은 이도 다 빠져서 먹기도 힘들대요. 그래서 사육사들이 먹이도 잘게 썰어주고 부드러운걸 위주로 준다는군요.
우리 안에서 주도권도 젊은 암컷에게 빼앗겨 제일 높은 자리도 암컷에게 빼앗기고 제대로 옆에 가지도 못하는 처량한 신세라나..;
고릴라가 뭔가 생각에 빠진듯한 표정으로 가만히 앉아있는거 보면 참 처량해 보여요, 전..

2010-06-10 11:19   URL
비밀 댓글입니다.

무스탕 2010-06-10 14: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색공작도 화려하지만 저 흰공작도 정말 화려하네요 +_+

조선인 2010-06-11 08: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비님, 오실 때 연락하세요. 우리 번개해요~
하늘바람님, 알라딘 엄마들 번개 좋죠?
무스탕님, 헉, 안타까운 얘기네요.
속닥님, *^^*
무스탕님, 그러게요, 알비노증이라는 걸 생각하면 마냥 좋게 여겨지는 건 아니지만 아름다워요.

水巖 2010-06-11 11: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과천 서울대공원인가요? 능동 어린이대공원인가요? 알쏭달쏭...
어린이대공원 오신다면 연락주세요. 오랜만에 마로 만나게. 해람인 한 번도 못봤군요.

마녀고양이 2010-06-13 13: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얀 공작 너무 이뻐여, 첨 봤어요.... 와.
그런데 과천 서울대공원이죠?
해람이랑 마로 참 이쁘네요..... 이름도 너무 특이하고 이쁘구염~

조선인 2010-06-14 09: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수암님, 과천 서울대공원이요. 네, 꼭, 연락드릴게요.
마녀고양이님, 네, 과천입니다. *^^*

같은하늘 2010-06-14 13: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얀공작 너무 멋지네요.
저도 위에서 한참 보면서 어린이대공원인줄 알았는데 과천이군요.^^

조선인 2010-06-14 21: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같은하늘님, 왜들 헷갈리실까 했더니 서울어린이대공원이라는 호칭을 썼군요. 수정할게요. ^^
 

3년째 노동절에 운동회다. 전날은 어머니 기일이고. 그러다보니 노동자대회 3년 연속 불참... 
운동회라고 하지만 규모가 작아 3학년은 호키포키춤을 추고 달리기한 게 고작인 듯. 



출발자세는 비장하나 늘 그렇듯 꼴찌. 그래도 표정은 해맑다.





딱히 단짝이 없는 아이지만 두루두루 친하게 지내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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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10-06-09 09: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행복해 보인다!
웃는 모습이 너무 이뻐요^^

무해한모리군 2010-06-09 09: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늘 꼴찌였는데, 오래달리기는 잘했어요 ㅎ
요즘 읽는 본투런에 보니까 장거리 달리기에서는 여자와 남자의 차이가 거의 없데요. 왤까?

점점 예뻐져요. 아 마로 보고 싶네요.

비로그인 2010-06-09 12: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쁘다, 참 예뻐요.

무스탕 2010-06-09 12: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렇게 활짝 웃는 마로가 참 이뻐요.
결과에 신경 안쓰고 일단 즐기고 있으니 얼마나 좋아요? 애들은 저래야 하는데..

2010-06-09 12:47   URL
비밀 댓글입니다.

bookJourney 2010-06-09 12: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저렇게 밝은 표정으로 뛸 수 있다니 ... 마로는 정말 사랑스러워요~.

조선인 2010-06-09 14: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기님, 행복해 보여 참 다행이다 싶어요.
고고씽휘모리님, 음, 저도 오래달리기는 잘 하는 편이니까 마로도 잘 할 거라 기대해 봅니다.
주드님, 참 잘 웃죠?
무스탕님, 결과를 너~~~~무 신경 안 써서 조금 걱정되요. ㅋㅋ
속닥님, 아아아앗, 저야말로 늘 감사합니다.
책세상님, 저렇게 웃느라 뛰는데는 신경 안 쓴 듯. ㅎㅎ

하늘바람 2010-06-09 15: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에쁘다는 말이 참 잘 어울리는 말같아요 정말 곱고 곱네요

꿈꾸는섬 2010-06-09 23: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운동회 사진 너무 좋아요. 정겹고 좋으네요. 마로는 점점 더 아가씨가 되어가는 듯 참 예뻐요.^^

조선인 2010-06-10 08: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예은이의 앞날이 기대되죠?
꿈꾸는섬님, 참 잘 웃는 아이에요. 헤헤

水巖 2010-06-11 11: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많이 컸군요. 늘씬 미녀에요.

조선인 2010-06-14 09: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수암님, 2월생으로 일찍 학교 들어간 거라 걱정했는데, 다행히 반에서도 중간보다 큰 축에 속해요. 헤헤.

같은하늘 2010-06-14 13: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들이 행복해 보여요.
저희 학교는 2년에 한번씩 운동회를 해서 올해는 없었는데...

조선인 2010-06-14 21: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같은하늘님, 그것도 좋은 방법이네요. 노동절마다 운동회를 해서 전 좀 심통이 났어요.

2010-06-15 02: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아, 넘 예쁜 아이여요, 봐도 봐도. 그나저나 저도 어릴 때 특별히 단짝 없이 두루두루 친했었는데 그게 가끔은 좀 외롭기도 하더라구요. 마로는 그런 외로움 별로 없길 바래요.

조선인 2010-06-15 08: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귄, 사실 그게 걱정이야. 한 아파트 사는 애도 다른 애랑 짝지~라 은근히 마로를 따돌리거든. 그나마 다행인 건... 이 녀석이 전따기질이 있어. 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