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성당에서 운영하는 유치원을 지지해주셨죠?
그리하여 종교적 편견을 버리자고 마음먹고 오늘 다시 방문했습니다.
앗, 그런데... 흑... 수녀님이 착각을 하셨던 거에요.
6-7세반만 운영하기 때문에 마로는 아예 입학자격이 없더군요. ㅠ.ㅠ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 생각해보았습니다.
보육시설 고르는 첫번째 기준이 먹는 문제임을 생각한다면, 집 근처 유치원은 오전 간식이 없어서 탈락.
야근이 빈번한 업무 특성을 고려한다면 저녁 시간에 남자원장과 마로 단 둘이 남는 건 옆지기가 결사반대.

결국 후보는 집근처 어린이집과 회사에서 도보 5분 거리 어린이집 달랑 2개만 남았습니다.
그런데 집근처 어린이집은 가깝다는 것과 아침을 준다는 것 외에 장점을 전혀 찾을 수 없는 곳이에요.
아, 하나 더 장점이 있다면 보육비가 무지 싸다는 정도?

그리하여 방금전 회사 근처 어린이집과 최종 상담을 마쳤습니다.
회사 근처 성당 유치원이나 미술학원 어린이집을 다닌다고 해도 차 타야하는 건 똑같으니 이 점은 포기하고,
낮잠 문제에 한해 좀 더 의논을 드렸습니다.
다행히 춘곤증을 고려해 6월까지는 낮잠시간을 운영하기로 했대요.
그 이후에라도 마로의 경우  오후 자유시간 동안 되도록 낮잠을 재우겠다고 안심시켜주더군요.

덕분에 가장 큰 고민에 대해 한시름 푹~ 놨습니다.
이제 정말로 짐쌀 준비만 하면 되나봐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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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5-04-14 14: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유치원 정하는것이 가장 큰 문제인데..한시름 놓으셨네요~
이사 잘하세요~

날개 2005-04-14 15: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행입니다.. 적당한 데를 찾으셔서..^^* 이사만 잘 하시면 되겠네요..

가을산 2005-04-14 16: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행이에요. 그럼 5번이 된건가요?

조선인 2005-04-14 16: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5번이에요. *^^*

chika 2005-04-14 16: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군요. 잘 된 듯해요. 짐 잘 싸지소, 이사 잘하세요~
담 주 목욜이라 하셨죠? 날씨 좋으라구 ... ^^

조선인 2005-04-14 16: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다음주 금요일에요. 29일이랍니다. *^^*

숨은아이 2005-04-14 17: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유, 아이가 있으면 이게 큰일이군요. 그래도 괜찮은 데가 있다니 다행이에요.

울보 2005-04-14 17: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게요..
언제나 아이가 제일 문제지요, 이사하면 마로가 적응을 잘하고 님도 빨리 적응하시기를 바래요..

바람돌이 2005-04-14 23: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일 큰 문제 해결하셔서 한시름 놓으셨겠어요.

LAYLA 2005-04-15 03: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로 생각하는 조선인님 맘이 페이퍼를 타고 절절히 흐릅니다....부모님들 맘은 다 똑같은가봐요? 동감 댓글이 많은걸 보니..^^ 애기 보육원 고르는게 이렇게 힘든 줄 몰랐어요 :-)

로드무비 2005-04-15 09: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주하는 한번 어쩌다 정한 어린이집 3년 다녔잖아요.
졸업식 때 장기근속(?) 상 받았어요.^^

2005-04-15 09:16   URL
비밀 댓글입니다.

진주 2005-04-17 14: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한 시름 놓으셨네요^^ 마로가 새 어린이집에 정들이고 잘 지냈으면 좋겠어요~
 

어제 야근을 한터라 오늘 출근할 때까지 마로 자는 얼굴밖에 못 봤습니다.
할 수 없이 아차상 추첨을 위해 사다리 게임을 이용하기로 했지요.



파비아나님 축하드려요.
아차상이니까 3등과 좀 달라야겠죠?
2중의 1권 골라 주문하겠습니다.
주소랑 전화번호, 성함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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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 2005-04-14 10: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저런 프로그램이~~! 0.0

물만두 2005-04-14 1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파비아나님 축하드려요^^

nemuko 2005-04-14 10: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옷...저런 프로그램이 있었군요... 너무 신기한걸요^^

urblue 2005-04-14 10: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재밌군요. ^^ 파비아나님 축하합니다.

울보 2005-04-14 10: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로 재미있네요..
축하드립니다,,파비아나님,,,,

paviana 2005-04-14 11: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게 무슨 소리입니까? 사다리라니...
갑자기 책을 주신다니..
일단 앞에 페이퍼부터 차례로 읽어보면서 가슴을 진정시키겠습니다..

2005-04-14 11:27   URL
비밀 댓글입니다.

조선인 2005-04-14 11: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파비아나님만 괜찮다면 소걸음으로 천리를 가다를 주문하겠습니다.
제가 원래 좋아하는 책은 강권하는 편인지라. ㅋㅋㅋ

paviana 2005-04-14 11: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더 비싼 책을 주신다니 저야 감사하죠..
넘 염치없네요..
고맙게 잘 읽겠습니다..

날개 2005-04-14 15: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파비아나님, 축하드립니다..^^*
근데, 저 프로그램 정말 좋군요.. 담번 이벤트에 써먹어야겠어요.. 어디서 받나요?^^

조선인 2005-04-14 16: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주로 점심닷컴에서 사다리게임을 하는데요,
오늘의 경우 접속에러가 나서 새로 다운받았어요.
http://cafe.naver.com/myowncafe/10

chika 2005-04-14 16: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야~ 새로운 이벤트에 새로운 추첨방식이예요.. 멋있군요! ㅋ
파비아나님 축하드려요~ ^^

숨은아이 2005-04-14 17: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 언제 이런 이벤트가... ㅠ.ㅜ 축하드립니다.

2005-04-15 11:09   URL
비밀 댓글입니다.

비연 2005-04-15 11: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 이런 귀중한(!) 프로그램이...빨랑 다운받아야징~~

水巖 2005-04-15 15: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4월 19일은 안되고요. 아마 26일도 안될것 같구요.(4월19일 병원에 가봐야 확실하겠지만) 그리고는 항상 시간 있으니까 바쁘신 조선인님이 정하세요. 병원에 가는 날 이라도 7시 이후는 괜찮을것 같기는 해요.
 

이사하는 곳 주변에 총 5개의 보육시설이 있습니다.

1번 후보.
장점 : 집에서 걸어가면 된다. 유치원이라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 쭈욱~ 다닐 수 있다.
단점 : 아침간식이 없다.

2번 후보.
장점 : 집에서 걸어가면 된다. 아침도 준다.
단점 : 저녁에 늦게 퇴근하면 원장 개인집으로 찾으러 가야 한다. 2층에 있는데 계단공사가 안 되어있다.

3번 후보.
장점 : 회사 바로 코앞이다.
단점 : 부부가 다 무신론자인데, 성당에서 운영한다.

4번 후보.
장점 : 원목마루에 알록달록 교실하며 시설이 무지 좋아 내가 살고 싶다. 프로그램도 알차고 재밌다.
단점 : 저녁 7시 30분 이후에는 남자원장선생님만 남기 때문에 여자애 부모 야근은 피해달라고 미리 못박음.

5번 후보.
장점 : 2층 비상탈출시설(원통형 미끄럼)이 있다. 최대 11시까지 연장운영한다.
단점 : 오후에 정해진 낮잠시간이 없다. 차타고 5~10분 거리다.

5곳 중 마음에 딱 드는 곳이 없습니다. ㅠ.ㅠ
단점의 경중을 따져봤을 때, 2번 또는 5번으로 결정해야 할텐데, 어디가 나을까요?

투표기간 : 2005-04-13~2005-04-16 (현재 투표인원 : 6명)

1.
0% (0명)

2.
16% (1명)

3.
83%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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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viana 2005-04-13 13: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차타고 다녀야 하면 누가 데려다 주고 데려오고 하나요?
그게 좀 걸리네요..
그리고 원하면 잘 수 있다라...
과연 놀이방에서 자려는 아이가 있을까요?
정해진 시간에 다 자야 된다고 하면 같이 자겠지만,
혼자서 잘려고 하지는 않을것 않은데...
우리 마로는 착하니까 그러면 좋으련만...

조선인 2005-04-13 13: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5번의 경우 어린이집 차량이 있고, 제가 데리고 왔다갔다 할 수도 있습니다.

paviana 2005-04-13 13: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제가 직접 본게 아니니까 모라고 말씀드리지 못하지만,
전 회사 코앞에 끌립니다.
점심때 잠깐 잠깐 들여다볼 수 있고, 아프면 병원데리고 가기도 편하고,
조금이라도 빨리 볼수 있고...
성당이라는 곳이 그렇게 전도에 열 올리거나 그러지 않으니까,
그런 면에서는 별 걱정안하셔도 될듯한데...
세상이 하도 흉흉하다보니 종교시설이 좀 더 믿음이 가기도 하네요...
에구 제가 더 헷갈리게 하지요..죄송..

nugool 2005-04-13 14: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3번이 끌려요. 저도 무신론자이긴 하지만 성당에서 운영하는 곳은 굉장히 믿음이 가던걸요? 제 친구는 일부러 좀 먼데도 성당에서 운영하는 곳을 보내더군요.(물론 그 친구도 무신론자입니다.) 회사와 가깝다는 점도 괜찮은 거 같구요..

가을산 2005-04-13 14: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번, 3번은 저녁시간까지 보육이 가능한가요?

야근을 염두에 둔다면 2번, 5번이 좋겠지만, 
저녁시간까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다면 저는 가능하다면 직장에서 가까운 3번을 선호하게 될 것 같습니다.

정말 어렵네요. ^^


미설 2005-04-13 15: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3번이 좋을 것 같아요.. 저도 무신론자지만 그래도 그런 곳에서 운영하는 곳이 왠지 믿음도 가구요.. 회사 바로 앞이라면 많은 장점이 있지 않을까요?? 아이 맡기고 일하시려면 정말 힘들 것 같네요.. 알도는 하루 한시간도 놀이방에 못가 있어 제가 고민인데.. 마로도 님도 좋은 보육시설을 만날 수 있는 행운이 있길^^

chika 2005-04-13 15: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음~ 저도 3번요. 일단 회사 가까이라니 일찍 끝나면 좀 빨리 데리고 갈 수도 있는거 아닐까요?
그리고.. 성당에서 하는거요, 여기서도 수녀님들이 운영하는 곳이 꽤 인기였는데 그 이유는 딱 하나였대요. 비리가 없는거.(ㅡㅡ;)
종교와는 무관하지만 그래도 수녀님들이 하는 곳이니까 아무래도 기도하는 분위기를 형성하긴 하는거 같아요. 그치만 하느님을 믿지 않는다는 우리 조카녀석도 여행가서 교회에 가니까 지 나름대로 기도하는 모습을 보면서 '기도'라는 부분이 아이들의 정서면에는 조금 도움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해봤거든요.
혹시 어느 성당에서 운영하는거예요? ^^;;;

울보 2005-04-13 16: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유치원을 추천하고 싶어요..
마로가 이제 다섯살이지요.
어떤 분이 그러시더군요,처음으로 선생님을 만날대는 제대로 된교육기간을 택하라고,그래서 놀이방은 안되냐고 했더니..그래도 유치원을 권하시더라구요..
유치원은 조금 일찍 끝나는것이 흠이긴하지만 그래도 같은 다섯살인데,
유치원다니는 아이랑 놀이방 다니는 아이가 차이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전 유치원을 일년다니고 쉬고 놀이방을 일년다니고 다시 유치원을 가더라도
요즘 옆집맘이 둘째를 가지면서 여기저기 알아보고 다니는데,,,,
아이를 키운 많은 맘들이 유치원을 더 권하더라구요..
그래서..
님이 열심히 생각해보고 저는 그렇다는거지요,,,,

아영엄마 2005-04-13 19: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참 고민되시겠습니다. 마음에 딱 맞는 곳을 찾기란 참 어렵죠.. 어느 것에 투표를 해야할지 너무 고민되서 머리를 쥐어 뜯고 맙니다..@@;;

바람돌이 2005-04-13 22: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어렵네요. 저도 우리집 큰애 어린이집 보낼 때 진짜 많이 고민됐었는데...
일단 제 경험으로는요 어린이집이든 유치원이든 보내면 아이가 아픈 날들이 참 많았어요. 특히 감기는 툭 하면 걸려오는 통에.... 대신 병원을 다녀줄 사람이 있다면 선택의 폭이 넓어지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아무래도 직장 가까운 쪽이 낫지 않을까 싶네요. 그래서 3번요 만약 대신 병원을 다녀줄 사람이 있다면 규모가 좀 있어서 프로그램이 다양한 쪽을 권하고 싶고요

진주 2005-04-14 12: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4번을 누르려고 했더니 없네요...
마로가 그럼 7시 반이 넘도록 어린이집에 있는 날이 잦은가요?
애고.......직장맘의 고충을 제가 너무 모르고 있어서 죄송하네요.
그래도, 저는 4번이 제일 좋은 것 같아요.

(이유는 아이들이 오랜 시간 머무는 곳인데 시설이 열악하면 건강에도 해로운데 시설이 좋은 것은 큰 장점이겠지요.또 교육이나 여러가지 프로그램등이 알차면 마로가 그만큼 즐겁고 보람되겠죠. 그리고 그 어린이집은 늦게까지 교사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기 때문에 교사들은 좋은 컨디션으로 아이들을 대할 것 같아요. 누구든지 한 달에 한 두번은 연장근무 할 수 있지만, 잦으면 피로가 누적되서 끝내는 아이들게 나쁜 영향을 미치지요. 조선인님이 정상적으로 퇴근만 하신다면 아무 문제가 없겠는데...안타깝네요...마로 아빠도 일찍 못 마치시는가요?)

조선인 2008-11-20 15: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결론적으로 5번에 갔더랬습니다. 지금 와 돌이켜 생각하면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해요. 1번은 나중에 알고 보니 심하게 말하면 아동학대 수준으로 맹렬히 공부를 시키더군요. 2번은 시설부실로 결국 공사 들어갔구요. 3번은 아침 9시부터 6시까지만 운영해서 그림의 떡이었습니다. 4번은 주변 거리가 좀 위험했습니다. 5번에 보낸 후 뜻밖의 야근이 많아져 툭하면 연장보육을 했지만, 원장선생님이 참으로 살뜰히 돌봐주셨어요. 그 고마움은 정말 잊을 수 없네요.
 

미뤄왔던 2만 이벤트를 급작스럽게 해치우기로 했습니다.

이미 2만을 잡아주셨던 수암님이 무조건 1등이구요,

고구려 리스트를 만드는 데 지대한 공헌을 해주신 에피메테우스님이 무조건 2등인 이벤트 되겠습니다.

1등과 2등은 자기가 원하는 2만원 상당의 책을 고르시면 됩니다.

반면 3등은 책의 제한이 있습니다.

아래 3권의 책 중 1권을 반드시 포함하여 자기가 원하는 책을 고르되

알라딘가를 기준으로 2만원에 가장 근접한 주문을 하시는 분께 선물을 드리겠습니다.

마감은 내일 오전 09시 30분. 딱 24시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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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viana 2005-04-13 09: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곳 저곳에서 벤트가 열리는군요..
제가 읽어보구 싶었던 <소걸음으로 ~>가 있는 관계로 여기도 일단 참가해야겠네요..
어느곳에다가 하면 되나요?

노부후사 2005-04-13 09: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벤트에 무임승차하는 것 같아 좀 찔리긴 하지만 좋네요. ^^ 감사합니다. 조선인님.

조선인 2005-04-13 09: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밑에 에디터 댓글로 달아주시면 됩니다. *^^*

paviana 2005-04-13 10: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소걸음으로 천리를 가다>와 미하엘 엔더의 <자유의 감옥>이요.

어제 만두님 벤트에 되서 넘 좋아서 일단 여기도 참가할래요..ㅎㅎ

10,800원과 8,550원이네요..오차가 좀 많지요..

올림픽정신이에요...


그루 2005-04-13 09: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암.. 제가 낼름 승차해도 되는겁니까;;;;
나무야 나무야 6,500원 → 5,200원(20%할인)
나의 나  5,000원 → 4,000원(20%할인)
소걸음으로 천리를 가다  12,000원 → 10,800원(10%할인)

5200 + 4000 + 10800 = 20000

타이입니다;;; (아 민망해라..)


chika 2005-04-13 11: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 딱 이만원... 신기합니다~

저도 근접한 수치로 도전...^^

읽고 싶었던 책 맞구요...  이 책이 10,800원이더군요.

그리고 어제 마냐님이 20세기 소년 10권까지 보내주셔서 20세기 소년 12권부터 14권까지.

  이 책은 각권 3,150원이네요.

  그래서 다 합하면 20,250원요.

  ㅋㅋ

 

  생각없이 그냥 원하는 책을 넣었는데 이백오십원차이밖에 안나요~   (이거 재밌네요? ^^)

- 흑~ 물만두님이 20세기 소년 11권을 사 주실 것 같아서 수정했어요. 이미 근사치와는 멀어 당첨 안될 건 알지만 그래도 이제 20세기 소년 12권부터 필요한거라고 스스로에게 인식시켜얄것 같아서 말이지요.ㅎㅎ

소위 우리 '새돌대가리'들을 이래야 한다니까요. ㅡ.ㅡ


노부후사 2005-04-13 10: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6600+6600+6600 = 19800 입니다.

요즘 돈이 궁했었는데, 사막 한 가운데서 오아시스를 본 느낌이네요. ㅜ.ㅡ;; 정말 감사드려요. 조선인님.


nemuko 2005-04-13 10: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그냥 책만 올리면 되는 건가요?^^
    10800+5440+3750=19990   이네요^^

    근데 그냥 이렇게 낑기면 되는 건가요? 혹 참가자격이 따로 있는거면 저 너무 민망해서 도망갈래요~~~~


울보 2005-04-13 11: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벌써 이만원을 고르신분이 계시네요..

그래도 저도 올리지요..

그냥 재미삼아.

보관함에 있던책중에서

3500+5600입니다,

그리고 한권 .

님덕에 또 한권의 책을 알게 되었네요..

그럼 즐거운 오늘 보내세요..


노부후사 2005-04-13 11: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수일 선생님 인기가 하늘을 찌르는군요. ㅋㅋ

날개 2005-04-13 12: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미 20000원에 타이인 분이 있어서 안되지 않을까 싶지만.. 재미로..^^*

10800 + 4250 + 4900 = 19950      흠.. 맞추기 힘들군요..


조선인 2005-04-13 13: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그루님, 딱 2만원을 맞추셨네요. 신기하고 놀라와라. 축하드립니다.
에, 또, 다른 분들도 포기하지 말고 올려주세요. 혹시 압니까? 아차상이 있을지?

urblue 2005-04-13 13: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그루님 때문에 포기하려고 했더니, 저도 올려야겠네요. ^^
 혼자만 잘 살믄 무슨 재민겨 : 5,200원

 아침꽃을 저녁에 줍다 : 7,600원

 조선상고사 : 7,200원

 합계 20,000원입니다. ^^


그루 2005-04-13 14: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후후훗~ 민망하고 부끄랍고... 신납니다~~ 우후후훗;;;

2005-04-13 14:34   URL
비밀 댓글입니다.

조선인 2005-04-13 14: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유아블루님도 멋져요. 그런데 아차상은 추첨으로 할겁니다. 괜찮으시죠?

2005-04-13 14:58   URL
비밀 댓글입니다.

urblue 2005-04-13 15: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럼요. ^^

▶◀소굼 2005-04-13 21: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추첨이라니 도전해볼만하군요; 마로가 종이 뽑아주려나;

물만두 2005-04-14 09: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9,950

급히 서두르느라 ㅠ.ㅠ 죄송^^;;;


조선인 2005-04-14 09: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물만두님까지 접수하겠습니다. 알라딘 시계가 6분 빠르잖아요?
 

 

 

 

 

실론티님, 미안해요. 이제서야 주문해요. 그래도 땡스투 했어요. ㅎㅎㅎ

성안당 국어사전을 또 사네요. 그런데 저만 이리저리 끄적대서 땡스투할 분이 없어요.

종이배님 리뷰후 정말 오랫동안 탐냈던 노란우산을 기어이 지릅니다.

경제강대국 흥망사는 로렌초의 시종님 덕분입니다.

마로의 한글놀이는 작은거인과 함께 쭈욱 계속됩니다. 땡투할 분 달랑 1명. 어쩔 수 없었음.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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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 2005-04-12 17: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지기님이 괜찮다고 했거든요. 콜센타하고도 통화했답니다. 캬캬캬

가을산 2005-04-12 18: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부러워요~~! ^^

미설 2005-04-12 18: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하셨습니다. 그리고 진짜일수도 있잖아요..

날개 2005-04-12 19: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오~ 잘 하셨어요..! ^^ 지금 뿌듯하시겠군요..

울보 2005-04-12 19: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 노란 우산 저도 갖고 싶은 책인데..
옆집맘이 아이가 별로 보지 않느다고 해서,,
나중에 배달되면 리뷰좀 올려주세요,,

水巖 2005-04-12 19: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저 국어사전 !!

세실 2005-04-12 21: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진짜인가봐요~ 부럽당..... 아자 아자~

바람돌이 2005-04-13 00: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 축하

sweetmagic 2005-04-13 01: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perky 2005-04-13 13: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하셨어요. 저라도 당장 주문했을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