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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작성일
북마크하기 사람들이 외로움에 사무치는 일이 없도록 글을 쓰자! (공감2 댓글0 먼댓글0)
<내 이름은 루시 바턴>
2019-10-07
북마크하기 두 성덕의 이야기! 우주가 아무리 넓어도 직접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이야기들이 있다! (공감1 댓글0 먼댓글0)
<지구에서 한아뿐>
2019-10-07
북마크하기 우리 고등학교 때 말이야. 그건 다 뭐였을까? 어쩌면 우리 모두의 이야기! (공감11 댓글0 먼댓글0)
<항구의 사랑>
2019-10-07
북마크하기 비릿하고 쫄깃한 우럭의 맛. 어쩌면, 우주의 맛! (공감9 댓글0 먼댓글0)
<대도시의 사랑법>
2019-10-07
북마크하기 농담을 농담으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은 누구의 잘못인가? (공감9 댓글0 먼댓글0)
<농담>
2019-10-07
북마크하기 위대한 개츠비를 세 번 읽는 사람이면 우리와 친구가 될 수 있지! (공감24 댓글2 먼댓글0) 2019-08-27
북마크하기 첫 문장을 만드는 주문, 이런 일이 있었다! (공감17 댓글0 먼댓글0)
<신이 내린 필력은 없지만 잘 쓰고 싶습니다>
2019-08-26
북마크하기 책에서 발견한 의미있는 한 대목, 그 한 대목만으로도 책은 나의 분신이 된다! (공감11 댓글0 먼댓글0)
<그리고 한 문장이 남았다>
2019-08-26
북마크하기 시간은 언제 어디서나 유일하게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공감17 댓글2 먼댓글0)
<시간은 흐르지 않는다>
2019-08-19
북마크하기 왜 2천여 명의 직장인이 아닌 CEO가 극찬한 세상에서 가장 쓸모있는 인문학일까? (공감15 댓글0 먼댓글0)
<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양장 한정판)>
2019-07-14
북마크하기 매주 금요일, 선생님이 건네는 다정한 편지! 다정한 자극! (공감18 댓글0 먼댓글0)
<쪽지종례>
2019-07-08
북마크하기 죽음은 끝났다! (공감17 댓글0 먼댓글0)
<이반 일리치의 죽음.광인의 수기>
2019-05-27
북마크하기 편식 독서, 누구 마음대로 ‘필독‘이니! (공감19 댓글6 먼댓글0) 2019-03-02
북마크하기 이달의당선작 죽음이 눈앞에 다가왔을 때 우리는 무엇을 떠올리게 될까? (공감22 댓글5 먼댓글0) 2019-03-01
북마크하기 우리를 짓누르고 있는 것은 짐이 아니라 존재의 참을 수 없는 가벼움이었다! (공감16 댓글8 먼댓글0) 2019-02-27
북마크하기 나는 하나도 외롭지도 쓸쓸하지도 않다. 자신 있게 늙고 있어! (공감21 댓글6 먼댓글0)
<나는 그것에 대해 아주 오랫동안 생각해>
2019-02-07
북마크하기 어쩌다가 일기를 안 쓰셨어요? 지금 당장 쓰세요! (공감24 댓글5 먼댓글0) 2019-02-07
북마크하기 함께 있지만 따로 있는(Alone Together) 분들에게! (공감11 댓글0 먼댓글0)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
2019-01-05
북마크하기 버지니아 울프는 어디에서 비롯되었나? (공감13 댓글0 먼댓글0)
<누가 버지니아 울프를 두려워하랴>
2019-01-05
북마크하기 어린 소녀야, 초콜릿을 먹어! 모든 사변으로부터의 자유를! (공감11 댓글1 먼댓글0)
<초콜릿 이상의 형이상학은 없어>
2019-01-02
북마크하기 나에게는 하나 이상의 영혼이 있다! (공감14 댓글0 먼댓글0)
<시는 내가 홀로 있는 방식>
2019-01-01
북마크하기 2018년, 나와 함께 한 책들 (공감14 댓글6 먼댓글0) 2019-01-01
북마크하기 2018년 12월에 읽은 책들, 1일1책 실천! (공감18 댓글8 먼댓글0) 2019-01-01
북마크하기 엄마에 대하여! (공감16 댓글0 먼댓글0)
<딸에 대하여>
2018-12-06
북마크하기 2018년 11월에 읽은 책들 (공감16 댓글3 먼댓글0) 2018-12-05
북마크하기 가을이 되면 나도 어쩔 수가 없어! 2018년 9월에 읽은 책들 (공감14 댓글4 먼댓글0) 2018-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