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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소설 밖에서도 연대의 힘을 보여준 작가의 마지막 소설 (공감13 댓글0 먼댓글0)
<붕대 감기>
2021-02-22
북마크하기 환자의 삶을 산다는 것은 세상과 인생을 너무 열심히 구경한다는 것! (공감10 댓글0 먼댓글0)
<아침의 피아노>
2021-02-22
북마크하기 프로이트 전집 개정판 출시 기념 함께 읽기 : 무의식이 들려주는 우리의 진짜 마음 (공감15 댓글2 먼댓글0)
<정신분석 강의>
2021-01-10
북마크하기 여성이 19세기를 산다는 것은! (공감9 댓글0 먼댓글0)
<작은 아씨들 (영화 공식 원작 소설·오리지널 커버)>
2021-01-06
북마크하기 [2020년 독서결산] 나와 함께한 41권의 책들 (공감16 댓글8 먼댓글0) 2021-01-04
북마크하기 무엇보다도 우리는 우리의 끝에 대해서 이야기하지 않았다! (공감13 댓글4 먼댓글0)
<우리의 정류장과 필사의 밤>
2020-12-22
북마크하기 아침 점심으로 먹는 고기를 줄이면 지구를 구할 수 있다! (공감13 댓글1 먼댓글0)
<우리가 날씨다>
2020-12-22
북마크하기 매일의 식단 선택이 세상을 만들어 나간다! (공감9 댓글0 먼댓글0)
<동물을 먹는다는 것에 대하여>
2020-12-22
북마크하기 비밀이 없는 사람은 가난하다! (공감16 댓글0 먼댓글0)
<꾿빠이, 이상>
2020-12-07
북마크하기 냉담하지 말고, 지치지 말고. 계속되는 삶 (공감15 댓글2 먼댓글0)
<일곱 해의 마지막>
2020-12-07
북마크하기 이렇게 지랄맞은 마누라라서 진짜 미안해! (공감9 댓글2 먼댓글0)
<올리브 키터리지>
2020-12-07
북마크하기 덜 소비하고 더 많이 나누라! 내가 아닌 지구의 풍요를 위해. (공감11 댓글2 먼댓글0)
<나는 풍요로웠고, 지구는 달라졌다>
2020-11-30
북마크하기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공감12 댓글0 먼댓글0)
<로마제국 쇠망사 1>
2020-11-23
북마크하기 이달의당선작 다만, 요망지게 안녕해! (공감15 댓글2 먼댓글0)
<복자에게>
2020-11-23
북마크하기 이미지의 시대를 연 사진가 머이브리지의 삶을 다룬 예술비평 (공감11 댓글0 먼댓글0)
<그림자의 강>
2020-11-23
북마크하기 이달의당선작 읽고 쓰는 것으로 좋은 사람이 될 수 있을까? (공감17 댓글1 먼댓글0)
<책, 이게 뭐라고>
2020-10-04
북마크하기 사는 모습은 달라도, 우리는 누구나 스토너다. (공감12 댓글1 먼댓글0)
<스토너>
2020-09-14
북마크하기 어떤 자살은 가해였다. 아주 최종적인 형태의 가해였다. (공감12 댓글0 먼댓글0)
<시선으로부터,>
2020-07-23
북마크하기 어떻게 지내십니까? (공감11 댓글1 먼댓글0)
<사랑 밖의 모든 말들>
2020-06-08
북마크하기 이 미친 비선형 세상에서, 날수를 세면서! (공감13 댓글0 먼댓글0)
<전염의 시대를 생각한다>
2020-04-29
북마크하기 아! 노동(고용)은 사람을 얼마나 황폐하게 만드는가! (공감24 댓글4 먼댓글0)
<9번의 일>
2020-01-03
북마크하기 차분하게 준비하는 2020년 (공감30 댓글3 먼댓글0) 2020-01-02
북마크하기 [2019년 독서결산] 나와 함께한 86권의 책들. (공감29 댓글4 먼댓글0) 2020-01-02
북마크하기 『농담』이기도 하고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이기도 한 소설들! (공감13 댓글6 먼댓글0)
<우스운 사랑들>
2019-12-02
북마크하기 실제 삶은 다른 곳에 있어요! 완전히 다른 곳에! (공감14 댓글2 먼댓글0)
<삶은 다른 곳에>
2019-12-02
북마크하기 우리도 사랑일까? 쿤데라가 준비한 독자와의 이별 (공감11 댓글0 먼댓글0)
<이별의 왈츠>
2019-12-02
북마크하기 사람들이 외로움에 사무치는 일이 없도록 글을 쓰자! (공감4 댓글0 먼댓글0)
<내 이름은 루시 바턴>
2019-10-07
북마크하기 두 성덕의 이야기! 우주가 아무리 넓어도 직접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이야기들이 있다! (공감3 댓글0 먼댓글0)
<지구에서 한아뿐>
2019-10-07
북마크하기 우리 고등학교 때 말이야. 그건 다 뭐였을까? 어쩌면 우리 모두의 이야기! (공감12 댓글0 먼댓글0)
<항구의 사랑>
2019-10-07
북마크하기 비릿하고 쫄깃한 우럭의 맛. 어쩌면, 우주의 맛! (공감11 댓글0 먼댓글0)
<대도시의 사랑법>
201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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