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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에로티즘은 죽음 속까지 파고드는 생(生)이다! (공감12 댓글0 먼댓글0)
<사진의 용도>
2018-11-20
북마크하기 인간은 노력하는 한 방황하는 법! (공감10 댓글0 먼댓글0)
<파우스트 1>
2018-11-19
북마크하기 필연과는 싸우지 말자! 다만, 우리는 우리의 삶을 살 뿐! (공감15 댓글0 먼댓글0)
<소포클레스 비극 전집>
2018-11-13
북마크하기 아리스토텔레스는 왜 『오이디푸스 왕』을 극찬하게 되었을까! (공감7 댓글0 먼댓글0)
<수사학 / 시학>
2018-11-10
북마크하기 진짜 비극은, 오이디푸스에게 덧씌어진 친부살해와 근친상간의 이미지! (공감12 댓글2 먼댓글0) 2018-11-08
북마크하기 나도 아리스토텔레스를 읽는다는 문학적 허세 『시학』 (공감13 댓글2 먼댓글0) 2018-11-07
북마크하기 완결되지 않은 이별, 애도를 제대로 하지 못한 사람들의 이야기.
첫 이별은 담담했지만, 여러 번의 이별이 거듭될수록 가슴이 먹먹해져서 눈물을 참느라 눈알이 아플 정도였다.
빨리 읽히는게 너무 아쉬웠던 책. 2016년, 왜 소설가들이 뽑은 최고의 소설이었는지 읽고나니 이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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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코의 미소>
2018-10-02
북마크하기 Her Every Fear, 여성이 느낄 수 있는 온갖 ‘공포‘와 ‘폭력‘! (공감8 댓글0 먼댓글0)
<312호에서는 303호 여자가 보인다>
2018-09-11
북마크하기 그런데 말입니다. ‘미친 듯이 웃긴‘ 북유럽 탐방기는 도대체 어디에 있는걸까요? (공감3 댓글2 먼댓글0)
<거의 완벽에 가까운 사람들>
2018-09-05
북마크하기 침묵하는 진심! 말하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진심! (공감9 댓글0 먼댓글0)
<미스 플라이트>
2018-08-27
북마크하기 생활이란 건 누구나 다 구질구질한 냄새를 풍기는 것! (공감13 댓글2 먼댓글0)
<뜨거운 피>
2018-08-26
북마크하기 폭풍우처럼 휘몰아치는 이야기의 힘! (공감3 댓글0 먼댓글0)
<폭풍의 언덕>
2018-08-21
북마크하기 우리는 작가가 된다. 우리가 쓰는 것에 대한 믿음을 결코 잃지 않은 채, 끈질기고 고집스럽게 쓰면서. (공감7 댓글2 먼댓글0)
<문맹>
2018-08-19
북마크하기 디스크 조각모음이 시급한 인공지능 컴퓨터 같은 책! (공감13 댓글0 먼댓글0)
<열두 발자국>
2018-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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